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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미션한지 단기간 만에 accept pending minor revision이라고 뜨면서 Please check your paper for English language editing, and ensure to follow the Editorial Formatting Comments listed in this letter. Congratulation 이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영문 교정은 에디티지에서 미리하고 냈었기 때문에 교정후에 제가 바꾼 일부분을 다시 재교정하면 될것 같고 Editorial formatting comments 에도 일상적인 권고사항이었구요. format에 대한 것을 다시 확인해보니 Abbreviations을 첨가하는 것 외에 더 수정할 것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하나 찝어서 리뷰에 대한 답변을 드릴만한 내용이 그닥 없는것 같은데, 그럴 경우 저널 답변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나요?
- Anonymous
- 2016년6월30일
- 조회수 69,528
논문 출판이 올해 여러분의 새해 결심이었나요? 연구자로서 학술지에 논문을 출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계획을 세우지 않고서는 출판의 길이 고되고 험할 수 있습니다.
최근 논문을 투고했는데 게재가 거절되었고 저널에서는 제가 과거에 출판한 것과 데이터가 부분적으로 중복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논문은 동일한 연구를 확장한 것이므로 제가 이전 논문의 데이터를 일부 사용한 것은 맞습니다. 저 자신이 출판한 데이터 중 일부를 앞으로 출판할 논문에 사용하는 것이 왜 용인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 Anonymous
- 2018년1월10일
- 조회수 68,632
감사의 말에는 오직 논문에 유의미한 기여를 한 사람만이 들어가야 합니다. 논문 사사로 인한 갈등 상황과 이런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가요? 사례를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해외 학술지 제출을 위해 표절 검사를 할 경우 참고문헌을 포함해서 검사해야 하나요? 본문만을 가지고 검사 할 경우, 유사도가 몇 퍼센트까지 표절 범위에서 벗어나나요? 참고문헌을 포함 하여 검사하였을 경우, 유사도 몇 퍼센트까지가 표절로 의심 할 수 있나요?
- Anonymous
- 2016년1월23일
- 조회수 68,485
편집자로부터 다음과 같은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수신된 리뷰어의 의견을 토대로, 지적된 메이저 수정 사항을 반영한다면 원고가 출판용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정 원고를 작성할 때에 아래에 첨부된 리뷰어의 의견을 신중히 검토하고, 코멘트에 대한 답변 목록을 제출해야 합니다."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메이저 수정 원고의 저널 승인률은 얼마나 되는가요? 제 경우, 리뷰어 한 명은 마이너 수정을 제안했고, 다른 리뷰어는 메이저 수정을 요청했습니다.
통계에서 “검정력(power)” 이란 연구가 실질적인 이해관계의 효과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가리킵니다. 기본적으로 연구 설계 시점에는 네 가지 필수 요건을 고려해야 합니다.1. 표본 크기, 즉 단위의 수
저자 중 마지막 순서가 가지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이미 국제 의학 학술지 편집인위원회(ICMJE)의 지침뿐 아니라 학술 출판 저자권에 관한 기본 지식, 논문 저자 순서 결정하기, 저자의 요건 등 ‘Ask Dr. Eddy’에 게시된 질문들도 몇 가지 읽어보았지만, 마지막 저자에 대한 지침은 찾지 못했습니다. 예를 들어 주요 선임 연구자가 연구가 진행된 부서의 대표가 아닌 경우에는 정확히 어느 위치에 넣어야 할까요? 두 번째 순서가 마지막보다 더 가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첫 번째나 마지막이나 저자의 가치는 똑같은가요?
- Anonymous
- 2018년12월29일
- 조회수 66,182
영어로 논문을 작성할 때 보통 저널에서는 마지막에 “이 논문에는 이해관계 충돌의 여지가 없음(the researcher claims no conflicts of interest.)” 을 명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연구가 객관적이고 공정하다는 저자의 선언과 같습니다. 즉, 연구 결과는 긍정적인 결과를 위한 금전적 이득 등의 외적인 요소나 부정행위와 무관하다는 뜻입니다.
- Xuejun Sun
- 2014년9월18일
- 조회수 66,064
교신저자가 되는 것은 큰 책임이 따르는 일이며 결코 쉽게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교신저자가 된다는 것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목표 저널에 원고를 투고하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제야슈리 라자고팔란
- 2018년1월17일
- 조회수 66,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