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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연구자들은 학술 출판 여정의 어느 시점에서 교신 저자로서의 역할을 맡게 되지만, 교신 저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지침을 받는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교신 저자(corresponding author)가 된 연구자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가 여기에 있습니다!
- Madhura Panse
- 2022년3월23일
- 조회수 727
피어 리뷰어, 연구자, 저널 편집자 및 출판사의 관점을 통해 피어 리뷰를 탐구하는 5개의 라이브 패널 토론으로 피어 리뷰 주간을 기념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이 그 일원이 되기를 바랍니다! 등록 인원이 빠르게 차고 있으니, 아직 신청하지 않으셨다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주 멍청한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며칠 간 잠도 안 오고 정말 너무너무 걱정이 되어 문의 드립니다. 6월 초에 A 저널에 서브미션을 하였습니다. 며칠 후, A 저널의 시스터 저널로 트랜스퍼 하겠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저는 승진 등등의 이유 때문에 SCI 실적이 꼭 필요해서 그 오퍼를 거절하였습니다. 그러고나서 A 저널에서 리젝 당한 줄 알았습니다. (8년 전에도 그런 적이 있었거든요) 머리 속에 온통 리젝리젝 생각만 들다 보니 더 자세히 알아볼 생각은 안 하고 다른 저널에 빨리 내야 겠다는 생각으로만 가득 찼습니다. 그래서 한달 후인 7월 초에 B 저널에 서브미션을 했습니다. 그런데 8월 초에 A 저널에서 리뷰가 왔습니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이 멍청한 생각의 흐름을 B저널에 솔직하게 말하고 투고 철회를 요청 해야 하는 걸까요? B 저널의 에디터가 제가 평소에 존경하던 분이라.. 정말 속상합니다. 더군다나 A 저널의 에디터와 B 저널의 에디터가 서로...
- Anonymous
- 2021년8월18일
- 조회수 676
이전에 올린 문의에 추가로 질문 드립니다.저는 1저자로 논문 투고, 리뷰 후 리비전 과정에서 교신저자가 리비전을 제 동의 없이 다른 학생에게 넘겨주었습니다. 이에 저는 참여 의사를 계속 밝히고 공유 권한을 요구했으나 묵살되었고 그 학생이 리비전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새로운 리비전에는 리뷰어가 상세하게 제시한 실험을 그대로 수행한 몇가지 실험 데이터가 supplement figure 로 첨부되었고 main figure 에 추가된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이런 수준의 기여도 1저자로 합당한가요?또 원래 제가 투고한 원고 내용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리뷰 답변에 대한 실험 수행한 것으로 분석, 해석에 대한 부분이 미흡하여 추가로 수정할 수 있도록 원본파일을 요청했으나 이 역시 묵살되고 있습니다.현 교신저자가 모든 저자들에게 연락하여 저를 철저히 제외시키고 리비전에 참여할 권한과 현재 진행상황 자체를 공유해주지 않는 경우에는 어떤 행동을 취할 수 있나요? 반복하여 연구 윤리에 대해서...
- Anonymous
- 2022년3월24일
- 조회수 668
피어 리뷰 주간 2021은 다양한 정체성이 어떻게 피어 리뷰에 영향을 미치는지와 피어 리뷰가 이러한 정체성을 형성하는 방식에 관한 라이브 웨비나 패널 토론으로 시작합니다. 세션의 패널리스트들은 각각 연구자, 리뷰어 그리고 저널의 관점에서 피어 리뷰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Q&A 포럼에서 공유된 몇 가지 투고 거절 사례와 에디티지 선임 에디터의 답변을 통해 투고 거절 경험을 극복하고 내 논문의 게재 승인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개선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또한 논문 작성과 투고를 돕는 새로운 솔루션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작년에 SSCI 저널에 논문 제출후 Major revision을 받고 작년 연말에 수정본을 제출하였습니다. 이후 Status가 "with Editor" 상태로 계속 유지되고 별도 연락이 없어서, 올 6월과 7월에 두차례 이메일을 보내 진행사항을 문의하였으나 답장이 없습니다. 계속 메일로 문의를 해야 하는지... 계속 기다려야 하는지...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런지요?
- Anonymous
- 2021년9월10일
- 조회수 639
저널 에디터가 생각하는 피어 리뷰에 관한 생각이 궁금하신가요? 임상 의사로 근무하면서, 노화에 대하여 연구하는 연구자이자, 의학 저널의 Deputy Editor-in-Chief 로 계신 정희원 선생님이 '피어 리뷰 주간 2021'을 맞아, 의견을 공유해주셨습니다. 한국의 저널 에디터 경험을 토대로 피어 리뷰의 다양성 문제와 글로벌 피어 리뷰 커뮤니티에서 한국 연구자의 위치에 대한 생각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학술 전문 에디터들이 연구자들이 논문작성과 투고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해 답하는 [에디터와 함께하는 Q&A 시리즈], 신경과학 분야 에디터 니아의 답변을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SSCI 급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는 것은 사회과학 분야 연구자들의 꿈입니다. 그러나 SSCI 저널에 원고를 성공적으로 출판하는 방법은 모든 연구자들의 질문이기도 합니다. 연구자들의 공통 질문을 해결하기 위해, 에디티지의 학술 전문 에디터가 SSCI 저널 게재에 대한 팁을 제공합니다.SSCI란 “Social Sciences Citation Index” 즉, 사회 과학 인용 지수를 뜻하며 1,700여 개의 학술지가 이에 준합니다. 여러분의 원고가 이러한 학술지가 요구하는 높은 기준을 만족시키려면, 원고를 쓰기 전부터 연구의 질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 실제 연구를 시작하기 전에가장 먼저 중요하게 정의해야 할 점은 흥미롭고 새로운, 그리고 관련성이 있는 문제입니다. 이 연구가 기존...
투고 후 AE Invited 상태와 Submitted 상태를 여러번 반복한 후에 투고한지 2달이 넘어 드디어 AE ASSIGNED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정중하고 간곡하게 빠른 검토를 부탁드리고, 혹시 리뷰어를 추천해도 되겠냐고 정중하게 메일을 보내고 싶습니다. 어떤 영어 표현으로 해야 할 지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Anonymous
- 2022년7월27일
- 조회수 598



![[웨비나] 피어 리뷰 주간 2021 – 에디티지가 주최하는 패널 토론 [웨비나] 피어 리뷰 주간 2021 – 에디티지가 주최하는 패널 토론](https://www.editage.co.kr/insights/sites/default/files/re_pexels-fauxels-31843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