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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indhuja A
- 2025년4월3일
- 조회수 546
- Sindhuja A
- 2025년11월27일
- 조회수 546
- Anonymous
- 2022년10월27일
- 조회수 545
- EJ Jun Lee
- 2025년5월16일
- 조회수 544
올해 석사를 마쳤습니다. 제 논문은 표절률이 8~12%입니다(kci, 학교 카피컬러) 그런데 제가 석사논문을 쓰면서 타픽으로 잡은 논문이 있는데, 참고문헌 정리과정 중에 실수로 그 논문을 기입하는 걸 잊고 말았습니다.그 논문 교수님께서 제 논문을 보시고 2차 인용과 참고문헌 기입이 없음을 보시고 매우 화가 나셔서 윤리워원회에 제소하겠다고 하십니다.... 2차 인용의 경우 저의 무지로 기입하지 못했고, 참고문헌의 경우 1차 검토때 넣었다가 2차 참고문헌 정리 때 실수로 빠졌습니다. 정말 악의를 가지고 뺀 것이 아닌 실수입니다. 혹시 윤리위원회에 소명할 때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도교수님은 저보고 직접해결하라 하시고... 결코 나서시지 않으시겠다고 합니다.. 어쩌면 좋죠...
- Anonymous
- 2023년4월10일
- 조회수 544
안녕하세요 Head and neck (ISSN : 1097-0347) 에 첫 투고 후 1개월 3일 정도에 첫 번째 major revieison 판정을 받았습니다 (2022.10.27) 이후 수정본을 2022.11.10 에 제출 하였는데 한달 조금 넘도록 [under review] 상태에서 변화가 없는데요. 독촉 메일을 보내도 될까요? 조금 기다려야 할 까요? 상기 저널의 평균 심사 기간을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Anonymous
- 2022년12월26일
- 조회수 539
2023년부터 eLife저널이 출판 모델을 변경합니다. 더 이상 피어 리뷰 프로세스에 따라 논문을 거절하거나 승인하는 결정을 내려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eLife저널이 결정한 새로운 프로세스를 함께 알아보고, 이번 변화가 담고 있는 중요한 함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