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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논문에 적합한 저널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까? 저널의 범위에 맞지 않아 출판이 지연되는 경험을 하고 싶지 않다면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주요 기여자로 참여했던 논문을 투고하려고 합니다. 연구 과정에서 제가 속한 랩의 연구원 선배가 문제 해결을 도와주고 또 데이타 분석에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는 이 논문의 공동필자로 그 선배의 이름을 넣고 싶습니다. 제 지도 교수는 이번 실험에 사용한 세포주를 제공한 협력연구원의 이름을 공동필자로 넣기를 권했는데 이 경우는 확신이 없습니다. 논문 공동저자를 결정하는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Anonymous
- 2014년4월8일
- 조회수 56,924
저널에 프리 서브미션을 보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메일을 어떻게 써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할까요? 또 투고 전 문의사항을 남길 수 있는 이메일이 편집장의 이메일 주소가 아닙니다. 편집장에게도 같은 이메일을 보내야 할까요? 그리고 이메일에 제 논문과 커버레터도 첨부해야 합니까?
- Anonymous
- 2015년8월3일
- 조회수 56,584
- Anonymous
- 2020년3월31일
- 조회수 55,700
연구자들은 보통 저널에 논문을 투고한 후 한 세트의 심사와 투고한 논문의 게재 여부를 통보받기까지 몇 달을 (때로는 더 오랜 기간을) 기다립니다. 그러나 투고 후 이 기간에 정확히 어떠한 일이 진행되는지는 연구자들에게 불분명합니다. 이 글에서는 편집위원의 관점에서 투고 후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일련의 단계들에 관해 설명하고 이로써 이 기간의 과정을 좀 더 투명하게 드러내고자 합니다.
몇 달씩 논문에 매달린 후에 대폭 수정이라는 피어 리뷰를 받게 되면 사기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수정 후 재제출' 결정에 낙담할 필요가 없습니다. 편집자가 수정 및 재제출을 요구했다는 것 자체가 수정만 한다면 논문에 잠재력이 있고 출판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한 번에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 그리고 리뷰어 코멘트에 체계적으로 답신하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합니다.
- 타냐 골라쉬-보사 박사
- 2019년2월12일
- 조회수 53,379
졸업요건 중 SCI(E)급에 논문을 게재해야 하며, Q1일 경우는 1편만 게재해도 되고, Q2일 경우는 2편을 게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 때 Q1, Q2등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요? 저는 JCR과 SJR을 살펴봤는데, 두 곳의 검색 결과가 상이하여 여쭤봅니다.
- Anonymous
- 2017년6월6일
- 조회수 51,941
저는 동일한 방법을 사용해 서로 다른 재료를 비교하는 논문 두 편을 투고할 예정입니다. 논문의 재료 및 방법 항목은 거의 같습니다. 아직 출판되지 않은 논문이기에, 표절 검사 소프트웨어로는 표절을 탐지할 수 없을 것입니다. 추후에 각기 다른 저널에서 재료 및 방법 항목의 내용이 같은 논문 두 편이 출판되면 이는 표절로 간주되나요?
- Anonymous
- 2015년5월26일
- 조회수 50,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