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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공동체에 소속된 연구자라면 약탈적 출판사와 저널의 늘어가는 위협에 대해 아마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더 최근에는 ‘약탈적 학회’가 학술 출판계의 새로운 약탈자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근래에 여러 분야의 많은 학자들이 학회에 참석하거나 발표하라는 초청을 받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 보통의 학술 대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등록비를 받아서 잇속을 챙기고자 하는 약탈적 출판사와 약탈적 학회주최기관의 착취 도구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가짜 학회들은 보통 경력 초반의, 실정을 잘 모르는 연구자를 겨냥합니다.
- Mohamad Mostafa
- 2017년11월10일
- 조회수 42,771
저널에 논문을 투고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후 공저자 한 명이 논문 내용과 관련하여 이의를 제기하였습니다. 논문투고 전 저는 그 공저자에게 구두로만 동의를 받았었습니다.
논문은 현재 편집위원 검토 단계에 있으며 피어 리뷰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공저자는 이 원고가 저자권(authorship)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다른 타겟 저널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논문 철회가 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에디터가 불쾌하지 않게 철회 요청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희 논문을 심사한 에디터에게 저희의 상황을 어떻게 이해시켜야 할까요? 이러한 상황을 자초한 것은 제 불찰이지만 컨설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 전문 분야는 생체역학, 균형 및 근전도입니다. 이 분야 최고 저널들과 임팩트 팩터 순위가 높은 저널들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읽어본 제 연구 분야 논문들을 검토하여 확인하는 수밖에 없을까요? 핵심 저널들을 찾을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나요?
- Anonymous
- 2020년2월12일
- 조회수 41,685
국제 사회 학회에서 초록 발표를 했고, 제 초록이 학회지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초록을 바탕으로 논문을 작성해 그 학회지에 제출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이제 다른 저널에 논문을 제출할 것입니다. 이는 중복 제출로 간주됩니까?
- Anonymous
- 2020년11월13일
- 조회수 40,720
한 저자가 임상 시험을 수행했는데 프로젝트가 끝나고 보니 이 논문에 포함된 데이터가 무척 많아 이 데이터로 최소한 세 편의 논문을 출판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 저자는 데이터를 분할해 세 편의 논문을 쓰겠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출판 윤리적으로 옳은 판단일까요?
에디 박사님, 저널 편집자들과 연락을 취할 때 신경을 써야 하는 것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특히, 이전에 투고한 원고에 대해 응답이 없을 때 제 원고가 어떤 상황인지 문의하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
- Anonymous
- 2014년9월3일
- 조회수 4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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