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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주요토픽

 과학적 진보를 위해 오픈 데이터 의무사용 정책을 받아들이는 국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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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날이 갈수록 개방성을 더해갑니다. 연구자와 연구기관이 소중한 데이터를 잃을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엄격하고 복잡한 페이월(paywall) 뒤에 과학 데이터를 숨기던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오늘날 다수의 펀딩 기관이 오픈 데이터의 장점을 인지하고 각 기관별로 오픈 데이터 의무사용 정책을 도입해 기관 및 외부 리포지터리(repository)를 통한 데이터 공유의 장기적인 이익을 활용하고자 합니다. 이 글에서는 오픈 데이터 의무사용 정책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픈 데이터란 어떤 의미인지 설명하고, 오픈 데이터에 대한 출판계의 논의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예를 들어 살펴본 뒤, 현재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인 Mark Hahnel의 데이터 공유의 6단계에 대해 간략히 언급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전세계 주요 연구 산출 국가가 시행 중인 오픈 데이터 정책을 살펴보겠습니다.
효과적인 문헌 조사와 최신 학술논문 검색에 관한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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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구 논문 출판 수는 가히 폭발적이다. 준비중인 논문 주제가 최근에 발표된 논문에서 다루어 졌는지도 찾아보아야 한다. 학술지 편집자에 의해 거부 당하는 가장 빈번한 이유 중 하나가 이미 출판되어져 있는 논문과 비슷한 논문이라고 간주 되는 경우이다. 유사 논문을 간과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항상 최신 논문을 찾아 봐야 하고 체계적인 논문 검색 전략을 활용해야 한다.
박사후연구원(postdoc)의 삶: 도전과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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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후과정 연구직은 흔히 테뉴어 트랙(tenure track 종신 교수직 연결 과정) 교수직을 향한 발판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많은 수의 박사과정 졸업자는 박사후과정에 지원할 때 여기에 따르는 나름의 다양한 도전을 예상하지 못합니다. 박사 학위를 마치고 박사후과정 연구직을 고려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박사후연구원이 직면하는 몇 가지 도전과 그것을 피하는 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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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아카이빙을 통해 과학 전파 뿐 아니라 연구의 영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저널 투고 컨설팅] 임팩트 팩터(Impact factor)에 대한 논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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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에서는 대부분의 저널에 대해 매년 임팩트 팩터 (IF)를 매기는데, 이는 지난 2년간 해당 저널에 실린 논문들이 올 한 해 인용된 횟수의 평균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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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리뷰 시스템은 오랫동안 과학 분야 학술 출판의 근간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유명 저널에서는 피어 리뷰를 출판 과정에서 일종의 품질 관리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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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들도 이미 출판계의 편향에 대해 익히 들어서 알고 계실겁니다. 출판계의 편향과 어떻게 대처 해야 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왜 연구평가를 위한 목적으로 저널 임팩트팩터를 사용해서는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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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를 판단할 목적으로 저널 Impact Factor에 많이 의존하십니까? Impact Factor에 대한 잘못된 견해나 필요한 부분에 대해 설명해보겠습니다.
임상시험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결과 스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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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은 새로운 약품 및 치료법, 치료 장치를 발견하고 이들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기에 앞서 그것의 안정성과 효과를 시험하는데 핵심적인 연구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연구자들은 의무적으로 임상시험을 등록하고 정해진 기간 내에 결과를 보고해야 합니다. 이러한 모범 관행을 따르는 연구자들이 있지만 많은 이들이 소위 ‘결과 스위칭’에 현혹되어 있기도 합니다.
논문 인용 방법 연구 영향력을 측정하기위한 인용 분석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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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연구 논문 질을 평가하고 있습니까? 또한 연구 영향력을 어떻게 확인하고 계십니까? 그 객관적인 방법하나로 인용분석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향후 연구에서 인용분석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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