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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윤리

[사례연구]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선임 연구자를 공저자로 지정한 교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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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한 선임 연구자가 자신이 참여하지 않은 게재 논문에 자신의 이름이 공저자로 들어가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논문에는 다른 공저자가 두 명 더 있었습니다. 연구자는 이 둘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메일을 보냈습니다. 교신 저자로부터는 어떠한 답변도 없었으나, 두 번째 저자로부터 그도 자신의 이름이 포함된 것을 몰랐으며 이 논문에 전혀 참여한 적이 없다는 답장을 받았습니다. 두 연구자는 저널 에디터에게 연락하여 논문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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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투고 후 몇 달 후 리비전하라고 결정되서 12월 6일까지 resubmit하라는 메일이 왔습니다. 그런데 논문을 철회하고 조금 더 impact factor가 높은 저널에 내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논문을 철회한다는 메일을 보내면 되나요? 리비전 메일이 온 상태에서 철회한다는 메일을 보내지 않고, 좀 더 첨가하고 다듬어서 다른 저널에 내면 이중 투고가 되나요? 12월 6일 이후에 다른 저널에 내면 이중 투고가 되나요? 
  • Editage
  • 2016년11월18일
  • 조회수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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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논문위주로 짜집기했습니다. 표절되지않도록 수정이 필요한데 도움이...
  • Editage
  • 2016년11월14일
  • 조회수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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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에 논문을 투고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후 공저자 한 명이 논문 내용과 관련하여 이의를 제기하였습니다. 논문투고 전 저는 그 공저자에게 구두로만 동의를 받았었습니다. 논문은 현재 편집위원 검토 단계에 있으며 피어 리뷰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공저자는 이 원고가 저자권(authorship) 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다른 타겟 저널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논문 철회가 최선이라고 생각됩니다. 에디터가 불쾌하지 않게 철회 요청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희 논문을 심사한 에디터에게 저희의 상황을 어떻게 이해시켜야 할까요? 이러한 상황을 자초한 것은 제 불찰이지만 조언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ditage
  • 2016년11월8일
  • 조회수 3,156
전통 의학(traditional medicine) 연구와 관련된 6가지 중요한 윤리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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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 동안 전통 의학(traditional medicine; TM) 연구 윤리에 대한 실질적인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논의는 전반적으로 지나친 야생 약용 식물 채취와 지역적 지식 보유자에 대한 연구자의 윤리적 책무, 그리고 보완 및 대체 치료법으로서 TM의 신뢰성과 같은 주제를 중심으로 전개되었습니다[1]. 출판물 증대는 연구 확산을 최대화하는 유일한 수단이므로 TM 저널들의 출판을 지배하는 윤리 원칙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포괄적으로 다음과 같은 여섯 가지 고려 사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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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는 논문표절과 관련된 정보가 필요한데요. 표절 내용의 허용 가능 범위가 궁금합니다. 제 원고에 표절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또 저널은 어떤 단계에서 원고의 표절 여부를 검토하나요? 표절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부탁합니다.     
  • Editage
  • 2016년9월9일
  • 조회수 1,679
[사례연구] 의학 저술가의 비윤리적 행위로 표절 혐의를 받게 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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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저자가 한 팀을 이뤄 저널에 원고를 투고하였습니다. 이들 저자는 모두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라 의학 저술가(medical writer)의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널은 표절을 근거로 이 논문을 탈락시켰고 에디터는 저자가 만족스러운 해명을 제시하지 못할 시 이 사실을 저자 소속 기관에 통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사례연구] 잠재적 이해관계 충돌에 대한 공개 불이행으로 곤란에 처하게 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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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저자가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였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저자가 저널 에디터로부터 받은 이메일에는 저자가 잠재적 이해관계 충돌을 언명하지 않았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에디터의 말에 따르면 저자의 배우자는 저자의 연구 결과 중 일부로 이득을 볼 수 있는 제약회사에서 몇 년 전부터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에디터는 온라인에서 저자의 프로파일을 찾아보며 이러한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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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말 그대로 이중투고입니다. RSPH(Royal society for public health)의 A라는 저널에 작년 12월에 투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2달 가까이 assignment하지 않아... B라는 곳에 다시 투고하였습니다. (사실 이 저널또한 RSPH에서 발행하는 저널이고, 찾아간 경로도 RSPH 홈페이지를 통해서였죠.) 둘 중에 먼저 Under review 되면 진행하고 나머지는 취소를 하려 하였으나... 전에 투고했다는 사실도 까맣게 잊고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와중에 늦게 투고한 B 저널은 1차 revision을 마친상태입니다. 선투고 저널(A)은 지금으로 부터 한달전에 under review가 시작되었네요(투고 4개월 만에 reviewer selection이 끝난듯 합니다.) Editorial board도 한 사무실인듯 하구요..(물론 담당자는 다를 수 있겠으나). 처음 너무 진행이 되지 않아 아무 생각 없이 같은 곳에 투고했는데... 지금...
  • Editage
  • 2016년5월23일
  • 조회수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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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의학 분야 연구자입니다. 논문을 투고하려는 저널에서 다음과 같은 문구를 발견하였습니다. 개인 소유의 동물이 연구에 사용된 경우 높은 수준의 수의학적 관리가 이루어졌음을 입증해야 하며 동물 소유주의 고지된 동의(informed consent)를 받아야 합니다. 고지된 동의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은 저도 이해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못 알아본다 해도 동물 소유주는 사진만으로도 쉽게 자신의 동물을 식별할 수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대상 동물이 이미 죽었거나 오래전 사례라 소유주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지된 동의를 얻지 못하면 투고를 포기하는 수밖에 없는 걸까요?
  • Editage
  • 2016년4월28일
  • 조회수 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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