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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과 학계 이야기
학술 출판과 학술 커뮤니케이션: 2017년 9월의 좋은 읽을 거리
지난 9월은 학계가 들썩인 달이었습니다. 에디티지 인사이트가 피어 리뷰 주간 동안 바쁘게 움직이며 올린 소식에 좋은 반응을 얻었던 달이기도 합니다. 바쁜 시기에도 에디티지 인사이트는 계속해서 학술 출판에 관한 다른 흥미로운 소식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학술최신뉴스
P-value(유의확률)의 임곗값(threshold)을 0.05에서 0.005로 낮추자는 논쟁
유의확률을 나타내는 p-value는 그룹 간 차이나 관계 등이 우연에 의한 것인지 또는 연구 중인 변수로 인한 것인지를 나타내기 위해 널리 사용됩니다. 관례로 p-value가 0.05 미만이면 결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다(significant)”고 간주합니다. 몇 달...
투고 및 피어리뷰
한 저널(임팩트 팩터 지수 대략 5.5)에 원고를 제출하였는데, 제출 3일 만에 결과를 받았습니다. 리뷰어 코멘트는 없었고, 편집위원(AE)가 논문을 수정하여 재심사로 다시 제출하라고 제안했는데, 수정 내용이 상당할 것 같습니다. 이 저널의 승인율은 10% 이하이고...
출판과 학계 이야기
저널 제목이 변경되면 첫해에는 IF(Impact Factor)가 없고 일반적으로 두 번째 해에는 IF가 낮습니다. 이 기간에 출판된 논문은 어떻게 인정받게 되나요?  
학술최신뉴스
2017 시카고 피어 리뷰 회의에서 얻은 13가지
해당 기사에서는 9월 10일부터 9월 12일까지 열린 2017년 피어 리뷰 회의에서 얻은 13가지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판윤리
학회에 초록을 제출하면서 저널에도 논문을 동시에 제출했습니다. 초록과 논문의 내용은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동일한 부분이 있습니다. 모두 최고 권위의 저널과 학회여서 논문이 승인될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는데, 저널 측에서 두 번째 논문 수정 요청과 함께 제 논문이 저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