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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 비디오에서 Bruce Dancik 박사는 비영어권 저자가 저널 에디터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유의해야할 점을 이야기 합니다. 나아가 훌륭한 커버레터나 명확히 작성된 원고와 같은 특정 핵심 요소가 투고가 저널에 잘 접수되도록 하는 데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설명합니다. 이 비디오는 캑터스 커뮤니케이션즈의 에디티지 미국 지사장 Donald Samulack과 Bruce P. Dancik 박사가 2011년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메릴랜드 볼티모어에서 개최된 제54회 과학편집인협의회(Council of Science Editors) 연례회의에서 나눈 인터뷰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Bruce P. Dancik 박사는 NRC Research Press/Canadian Science Publishing의 편집위원장이자 앨버타대학교 재생가능자원학과의 명예교수입니다.   
과학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바버라 가스텔(Barbara Gastel)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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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A&M 대학교 수의학/생물학부 및 의료인문학부 교수인 바버라 가스텔은 과학 커뮤니케이션 계에서 널리 알려진 이름이다. 현재 텍사스 A&M 대학교에서 과학 기술 저널리즘 석사학위 프로그램을 꾸리고 있는 가스텔 교수는 학술 글쓰기 트레이닝과 과학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대중에게 과학을 제시하는 방법(Presenting Science to the Public)>, <과학 강의: 대학과 전문학교 강사들을 위한 가이드(Teaching science: A Guide for College and Professional School Instructors)>, 그리고 <의료 분야 저자를 위한 핸드북(Health Writer’s Handbook)> 이상 세 권의 저서를 출판했다. 또, 로버트 A. 데이와 함께 <과학 논문 집필과 출판 (How to Write and Publish a Scientific...
과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과편협, KCSE) 회장 김형순 박사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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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신소재 공학과 김형순 박사는 1989년 Imperial College London 박사 학위를 받고 University of Oxford에서 Research Fellow로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순천대학교 공대 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전공 분야에 대한 연구 뿐 아니라 지난 20년간 학술 논문 작성법 및 아시아권 저자 및 출판인을 위해 출판 규정을 학습시켜왔습니다. 다양한 학술 편집위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코퍼스(SCOPUS)의 고문으로 활동하였으며 과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장(KSCE)이자 아시아과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CASE) 사무총장 및 한국공학한림원을 포함한 다수 학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인터뷰] 타카아키 카지타 (에디티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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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축하하기 위해 노벨상 역대 수상자와 대화를 나눠보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2015년 중성미자 진동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상을 (아서 맥도널드와 공동으로) 수상한 일본의 물리학자 타카아키 카지타 박사를 만났습니다. 중성미자에 진동이 있다는 카지타 박사의 발견을 통해 수년간 전 세계 과학자들을 혼란스럽게 했던 태양계의 중성미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카지타 박사는 1981년 사이타마 대학교를 졸업하 뒤 1986년 도쿄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우주선연구소(ICRR) 소장인 카지타 박사는 노벨상 외에도 여러 가지 상을 받았고 최근에는 2016년 기초물리학 브레이크스루상(Breakthrough Prize)을 수상했습니다.
[Pippa Smart 인터뷰] 출판계에 불어온 디지털 붐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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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pa Smart는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연구 커뮤니케이션 및 출판 컨설턴트로 25년이 넘는 출판계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Pippa는 전 세계 출판사, 저널, 에디터를 대상으로 자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PSP Consulting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Pippa는 출판사(특히 비영리 협회)와 에디터에 출판 프로그램 개발 관련 자문을, 그리고 저널에는 편집 전략을 위주로 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편집 기술과 저널 개발, 저작권과 같은 주제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옥스퍼드 브룩스 대학교에서 출판과 인류학 학위를 받은 뒤 Pippa는 Cambridge University Press, Blackwell Science, CABI를 비롯한 여러 출판사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정보 개발 자선 단체인 과학출판물 이용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International Network for the Availability of Scientific Publications...
임팩트 팩터(IF)는 저널 성공의 직접적인 척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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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Stoneham은 공학과 기술 학계의 요구에 기여하고 있는 선도적인 국제 전문 학회인 영국 공학기술학회 (IET)의 출판 담당자입니다. 그는 IET의 연구 포트폴리오와 커뮤니케이션 저널 및 학술 서적 출판을 맡고 있으며, 여기에는 27종의 하이브리드 연구 저널과 1종의 완전 오픈 액세스 저널, 전문 참고 서적과 단행본 형태의 논문, 그리고 컨퍼런스 프로시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는 또한 공학 초록 및 색인 데이터베이스인 Inspec의 콘텐츠 수집 전략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Ian은 오랜 세월 동안 학술 출판 분야의 사업 운영과 관리에 대한 확고한 이해를 쌓아왔습니다. 그는 20년 넘게 출판 분야의 다양한 자리에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가장 최근에는 Faculty of 1000과 CMG/Springer Healthcare의 출판인으로 활동하였습니다. 또한, Martin Dunitz와 Taylor & Francis의 영업을 담당한 바 있습니다. Ian은 옥스퍼드 브룩스...
Manuscripts의 CEO Matias Piipari 박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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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ias Piipari 박사는 최근 출시된 Manuscripts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입니다. Manuscripts는 연구자들이 복잡한 논문을 작성하고 쉽게 탐색하고 구조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응용프로그램입니다. 또한, Piipari 박사는 연구자들 사이에 유명한 참고문헌 관리 도구인 Papers의 (Manuscripts의 또 다른 공동 창립자인 Alexander Griekspoor에 의해 설립) 최고 기술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Piipari 박사는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과정에 있는 동안 회사를 시작하여 모바일 소프트웨어와 기술 자문 프로젝트를 개발하였고 박사 과정 후 학술 연구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만드는 데 전념해왔습니다. 대학원에서는 유전자 조절 신호를 식별하기 위한 대규모 기계 학습 방법을 연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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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는 출판계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에디티지는 여러 출판전문가와 만나 학술출판의 새로운 경향을 논의했습니다.전문가들은 학술출판에 대한 무척 흥미로운 관점을 우리와 공유해 주었는데요 슬라이드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팀헌트 박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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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헌트 박사는 세포주기 조절 연구로 2001년 리 하트웰 (Lee Hartwell) 박사, 폴 너스 (Paul Nurse) 박사와 함께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저명한 과학자입니다. 팀 헌트 박사는 세포 분열을 비롯한 세포주기 조절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단백질 사이클린(cyclin)을 발견했습니다. 그전에는 적혈구의 헤모글로빈 합성 조절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오랫동안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헌트 박사는 Imperial Cancer Research Fund (현재 영국 암연구센터) 수석연구원으로 재직하다 얼마 전 퇴임했습니다.
이 영상은 에디티지 인사이트 편집장 Clarinda Cerejo가 일본 국립재료과학원의 오픈액세스 편집장 타니후지 미키코, 그리고 서울대병원 병리과 서정욱 교수와 진행한 대담입니다.오픈액세스 전문가인 두 분은 이번 대담에서 오픈액세스에 대한 각자의 생각, 그리고 한국과 일본에서 오픈액세스가 이루어지는 현황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두 전문가가 오픈액세스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바는 두 분의 역할과 분야에 따라 달랐습니다. 또, 한국과 일본 양국 모두 정부 차원에서 오픈 액세스를 권장하고 있다는 점 역시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들이 오픈액세스에 대해 가진 오해를 소개하고, 어떻게 오픈액세스가 연구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할 방법임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두 전문가가 출판인, 그리고 학자라는 각자의 입장에서 공유하고 있는 풍부한 관점이 이 인터뷰의 하이라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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