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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피인용 SEO]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연구물의 가시성을 높이는 방법

Wolters Kluwer | 2016년10월16일 | 조회수 5,851
[논문피인용 SEO]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연구물의 가시성을 높이는 방법

이 글은 Wolters-Kluwer의 저자 뉴스레터 Author Resource Review에 게재된 글을 허가를 받아 재수록한 것입니다.

이 글의 내용은 ≪Advances in Neonatal Care≫의 공동 편집자인 Jacqueline McGrath(M. PhD, RN, FNAP, FAAN)와 Debra Brandon(PhD, RN, CCNS, FAAN)이 공동으로 작성했습니다.

자신의 연구를 학술 저널에 출판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어쩌면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과학 정보를 일상의 커뮤니케이션 흐름에 합류시키는 일일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소셜 미디어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자신의 학술 연구물을 소셜 미디어로 옮기는 방법과 소셜 미디어 세계에서 자신의 성과를 추적하는 방법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연구물의 가시성 높이기. 우선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에 계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계정을 직업적 게시물과 개인적 게시물, 두 가지 모두를 위해 사용할 것이라면 누가 독자가 될지 반드시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두 개의 분리된 계정을 만들어 한 계정은 개인적 용도로, 또 한 계정은 직업적 용도로 사용하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계정에서 자신의 계정 제목을 무엇으로 할 것인지, 누구를 친구로 초대할 것인지(누구와 연결할 것인지)를 고려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각 계정에는 각기 다른 팔로워들이 있을 것이며 그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에 따라 어쩌면 이 팔로워들은 겹칠 수도 있습니다. 일단 계정을 만들었다면 매주 2~3회 심사숙고해서 게시물을 올리며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만일 본인의 연구나 임상 전문 지식이 가족 중심 치료와 관련되어 있다면 이 주제에 관한 획기적 연구 결과물이 나올 때마다 그것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한 주에 올리는 세 개의 게시물 중 하나는 자신의 연구물에 관한 것을 올리고 나머지 두 게시물은 최근 연구나 다른 팀의 임상 실습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자신의 주제에 관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팀들의 연구는 ‘구글 알리미(Google Alerts)’를 확인하거나 평소 즐겨보는 저널의 목차를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저널 웹 사이트를 이용하는 경우, 이러한 사이트에는 대개 정보를 쉽게 게시할 수 있도록 각 논문에 소셜 미디어 사이트로 연결해주는 ‘공유하기 링크’가 있으므로 이것을 활용합니다. (아래 그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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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논문 페이지에서 바로 자신의 출판 논문을 간단히 공유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우측에 있는 공유 섹션에서 (예를 들어) ‘페이스북’에 로그인된 상태일 때 'Like’ 버튼을 클릭하면 논문이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됩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여 게시물을 올릴 때는 반드시 게시물에 자신의 웹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를 넣습니다. 어떤 정보를 올릴 것인지를 결정한 다음에는 독자들이 이 주제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고자 하는 이유를 알 수 있도록 한두 문장을 덧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게시물을 작성할 때는 어떠한 의도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나 독자들이 이 페이지를 보고 얻기를 바라는 메시지에 대해 시간을 갖고 깊이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의 학술 연구물 성과 추적하기. 자기 연구물에 대한 반응을 추적하는 것은 단지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자기 게시물이 얼마나 많은 “좋아요”와 코멘트를 받았는지를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추적하기는 자기의 게시물이 얼마나 공유되었고, 또 이상적으로는 얼마나 재공유가 반복되었는가에 관한 것이기도 합니다. ≪Advances in Neonatal Care≫를 발행하고 있는 Wolters Kluwer와 그 외 다수 학술 저널들은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서 사용자들이 저널에 게재된 개별 논문을 얼마나 열람하고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소셜 네트워크 추적 전략의 하나로 ‘알트메트릭스’를 적용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Advances in Neonatal Care≫ 웹사이트의 게재 논문 페이지에서 ‘알트메트릭스’ 위젯이 위치한 곳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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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메트릭스 원을 클릭하면 아래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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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메트릭스’ 위젯은 각기 다른 소셜 네트워크에서 논문이 얼마나 공유되고 있는가를 보여줍니다. 논문 저자는 논문이 어디에서 공유되었으며 다른 이들에게 논문이 몇 회 공유/코멘트 되었는지를 목록으로 확인할 수 있고 소셜 미디어 세계에서의 자기 논문의 영향력을 요약하여 볼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위젯을 클릭하면 정확히 나의 논문을 누가 어디에서 공유했는지, 논문에 대한 코멘트가 있는지, 더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에 연구물을 올리고 코멘트를 받아보며 소셜 미디어 세계에서 자신의 연구물의 영향력과 가시성을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저널 기사를 발췌하여 이미지를 추가한 것입니다. McGrath, Jacqueline M. PhD, RN, FNAP, FAAN; Brandon, Debra PhD, RN, CCNS, FAAN. “Scholarly Publication and Social Media: Do They Have Something in Common?” Advances in Neonatal Care. August 2016 - Volume 16 - Issue 4 - p 245–248doi: 10.1097/ANC.00000000000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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