캑터스 커뮤니케이션즈, 700편 이상 COVID-19 연구 원고 학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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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5일

캑터스 커뮤니케이션즈, 700편 이상 COVID-19 연구 원고 학술 지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의 전 지구적 전파와 파급 효과로 인해 관련 연구도 늘고 있다. 전 세계 연구자들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속도로 지식 풀에 힘을 보태고 있다. 과학 기술 솔루션 제공업체 캑터스 커뮤니케이션즈의 대표 브랜드 에디티지(Editage)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에 대해 연구하는 저자들에게 공익 캠페인 일환으로 무료 영문 교정, 학술 번역 및 연구 홍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지원을 받은 논문이 700편을 넘어섰다.

전 세계가 팬데믹과 싸우면서, 대부분의 연구는 뒷전으로 밀리고 있고. 연구자들은 COVID-19의 백신이나 치료법을 발견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방대한 양의 연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시국에 연구자들의 효과적인 연구 결과 소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에디티지는 2020년 2월부터 COVID-19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이 캠페인을 전 세계 연구자들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에디티지 최고 운영 책임자인 비카스 나랑(Vikas Narang)은 “우리의 비전은 COVID-19에 대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신속하게 출판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이다. 연구자들이 이 숭고한 명분 아래 일하면서 에디티지 서비스 이용 비용을 걱정하기를 원치 않는다”라고 밝혔다.

캠페인을 진행한 지 4개월이 지난 6월 8일 현재, 에디티지는 COVID-19 관련 논문 7백여 편(21만 달러 상당)을 지원했다. 이 중 상당수(700편 중 378편)가 백신과 의약품에 관한 연구였고 국가별로는 중국 논문(310편)이 가장 많았다.

또한 비카스 나랑(Vikas Narang)은 “연구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고 연구자들의 피드백도 아주 긍정적이라 매우 기쁘다. 모두가 힘들지만 그중에서도 최전선에서 싸우는 사람들은 더욱 힘들것이다. 에디티지의 작은 힘이 팬데믹과의 전 지구적 싸움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 캠페인과 더불어 캑터스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전문가용 COVID-19 연구 플랫폼을 선보였다. 캑터스 공동창업자 겸 CEO 아비쉑 고엘(Abhishek Goel) 은 “COVID-19를 더욱 잘 이해하고 치료법을 내놓기 위해 밤낮으로 애쓰고 있는 연구자들을 돕고 싶다. 우리 플랫폼과 서비스가 연구자들이 전 세계 연구 자료를 쉽게 검색하여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연구 결과를 배포하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 전에 폐 부검 연구자가 이탈리아의 코로나 -19 부검 보고서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하는 걸 들은 적이 있다. 에디티지는 이탈리아 기관들과 협력하여 지금은 관련 자료를 COVID-19 연구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영문교정, 번역 및 이미지 양식교정 지원: https://www.editage.co.kr/coronavirus/

인포그래픽 및 연구 보도 기사 지원: https://author.impact.science/coronavirus/

COVID-19 연구 플랫폼: https://covid19.researcher.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