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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기사

웃고 싶다면 당장 팔로우해야 할 트위터의 배꼽 잡는 학자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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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학계와는 전혀 연고가 없는 친구에게 학술계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물어보았습니다. 학계가 조금 따분하기도 하고 진지한 곳 같아 보인다는 친구의 대답에 저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술 배경이 없는 사람 중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그리고 학계 안에 있는 사람들에 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들 자신이 속한 세계에 대해서도 이런 인식을 갖고 있는 학자들이 있을까? 학자들은 원래 유머와 재미에 적대적인 사람들인 걸까? 적어도 저는 이런 인식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제 꽤 오래 트위터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학자들이 트위터라는 플랫폼을 이용하는 패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자들은 대체로 연구를 홍보하고 각자 분야의 최신 현황을 챙겨 보기 위해서 트위터를 많이 이용하지만, 기분 좋은 유머와 편안한 진솔함도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트위터에서 학술계의 재미있고 유별난 면을 발견하게 되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APA 참고문헌 양식: 저널 논문을 APA 양식으로 인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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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을 APA 양식으로 작성하기가 어려우시다면, 이 기사를 참고해보세요. 아래 인포그래픽에 주요 부분이 이해하기 쉽도록 순서대로 제시되어있으므로 아래 내용을 끝까지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부부가 모두 노벨상을 받은 다섯 쌍의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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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로서 노벨상을 받는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드문 영예이지만, 이보다 더 흔치 않은 일은 혈연이나 결혼으로 맺어진 가족 연구자들이 함께 노벨상을 받는 일입니다. 역사상 두 쪽 모두 노벨상 수상자로 이루어진 부부는 다섯 쌍이 있습니다.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노벨상을 받은 다섯 쌍의 부부들과 그들의 수상 업적, 그리고 그들에 관한 재미있는 사실을 연대순으로 소개합니다.
저널에 논문을 투고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10가지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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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에 논문을 투고할 준비가 되었나요? 에디티지 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기본 체크리스트를 이용하여 투고 전 필요한 작업을 모두 이행했는지 확인해보세요.   
논문의 영어 시제사용 알아보기 (PDF 무료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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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연구 논문을 쓰는 때 논문에 어떤 시제를 사용해야 할지 결정해야 할 때 혼란스러운 상황에 자주 부딪히실 것입니다. 과학적인 글쓰기에서 시제 사용은 논문의 어느 섹션을 쓰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IMRaD 형식의 다양한 섹션으로 논문을 구성하는 경우 섹션마다 다른 시제의 사용을 하게 됩니다. 해당 인포그래픽은 연구 논문을 작성하는 동안 정확한 시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출판 준비 원고를 작성하는 데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낙서가 뇌에 좋다고 밝힌 ≪The Arts in Psychotherapy≫에 실린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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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나 강의 중 낙서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신 적이 있나요? 필라델피아 드렉셀대학교(Drexel University)에서 진행된 새 연구에 따르면 여러분은 내면의 예술가를 부르는 중이었을 것입니다. 소규모로 진행된 이 연구를 토대로 연구자들은 구조화되지 않은 낙서나 그림이 뇌의 보상 시스템에 직접 연결된 전전두피질(prefrontal cortex)로의 혈류를 증가시킨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이것은 춤을 출 때나 웃을 때 또는 초콜릿 바를 먹을 때 얻는 느낌과 같습니다.
[인포그래픽] 저널 논문투고 절차 한눈에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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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연구자에게 학술 출판의 세계는 다소 힘들고 복잡하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겪는 연구자분들에게 에디티지 인사이트가 논문투고부터 저널 출판 단계까지 한눈에 알아보실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을 준비하였습니다. 출판계의 전형적인 절차 뿐만 아니라 새로운 출판 모델이 시스템 혁신을 위해 어떤 출판 절차를 도입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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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적 출판사(predatory publisher)는 일반적으로 필수적인 피어 리뷰 과정을 생략하고 저자에게 게재료를 부과하거나 출판을 보장하는 출판사를 말합니다. 약탈적 출판사의 주장은 연구자가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쉽고 보장된 출판 경로)을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연구자는 쉽게 가짜 출판사의 희생양이 될 수 있습니다. 
 AMA(American Medical Association)에서 지목한 저널 투고 시 저자의 10가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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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논문을 출판하는 과정은 투고에서 저널의 최종 결정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저자는 논문에서 몇 가지 간단한 실수를 피함으로써 이 과정을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데요. 저자로서 어떠한 실수를 피할 수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AMA(American Medical Association) Manual of Style을 편찬한 저널 편집자 위원회가 투고된 원고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열 가지 오류를 목록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인포그래픽에는 이들이 말한 저자가 피할 수 있는 열 가지 실수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실수 중 일부는 단독으로 게재 불가의 원인이 될 수 없겠지만 해결되지 않은 채 남겨두면 분명 출판 과정에서 불필요한 지연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 인포그래픽은 PDF 파일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력해 두고 수시로 참고하세요. 
학위논문(thesis)과 저널 투고 논문(journal article)의 9가지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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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자라면 학위 논문을 저널 투고용 논문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강한 압박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 작업을 진행하기 전에 사실, 학위 논문과 저널에 투고할 논문이 어떻게 다른지 정확히 알고 넘어가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아래 인포그래픽을 통해 저널 투고 논문과 학위 논문의 9가지 차이점을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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