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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출판전략

논문 제출 준비 완료 - 체크리스트 10
읽음
비영어권 연구자들의 학술 출판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학술 출판계는 풍요롭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국제 학술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언어로 확립되어 있는 환경에서, 비영어권 국가의 연구자들은 자신의 연구를 국제 저널에 게재하는 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학술 출판을 위한 도구로, 투고 준비 상태의 점검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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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국가 과학 교육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회의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연구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 빈도수와 백분율을 사용하는 것은 너무 단순하기에, 학술 논문에 허용되지 않아야 한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여 연구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요?
피어 리뷰 과정에서 연구자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과 에디티지 탑 저널 에디팅과 함께하는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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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 투고 과정에서 가장 험난한 관문 중 하나인 피어 리뷰 과정을 잘 넘길 수 있다면, 여러분의 연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연구자가 피어 리뷰 과정을 가속화하고, 그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투고 전 문의 작성: 해야 할 일  vs 하지 말아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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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전 문의는 해당 저널이 여러분의 연구에 관심이 있는지 투고 전에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하지만 문의를 작성할 때에는 꼭 염두에 두어야 할 '해야 할 일 vs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조언을 통해 여러분의 저널 투고 과정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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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문헌 고찰(systematic review)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살펴보니, 해당 주제에 대해 꽤 많은 리뷰와 체계적 문헌 고찰, 메타 분석 등이 수행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선행 리뷰, 체계적 문헌 고찰, 메타 분석의 모든 1차 자료(원저 논문)를 포함시키는 것이 의무인가요? 아니면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할 때 키워드를 통해 발견한 다른 원저 논문만 포함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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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증상에 대한 케타민 사용의 장-단기 안전성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질적 연구)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한 결과, 이미 이 주제에 관해 많은 리뷰와 메타 분석이 수행되었습니다. 이러한 문헌들도 데이터 추출 과정에서 포함시켜야 하나요? 아니면 인용된 원저 논문만 포함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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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S Omega가 SCI 저널인가요?
  • Anonymous
  • 2020년6월15일
  • 조회수 8,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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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팩터(IF)는 연구 영향력을 측정할때 가장 널리 사용되는 지표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제 동료들은 h-인덱스를 계산해 보라는 이야기들을 합니다. h-인덱스 계산은 복잡해 보이는데요, h-인덱스랑 IF 중 더 영향력 있는 지표는 무엇인가요?
  • Anonymous
  • 2020년5월26일
  • 조회수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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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학위논문을 질적연구로 하였는데 학위연구데이터를 재분석하여 학술지 논문으로 쓰는 것이 가능한지요? 가능하다면 유효기간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Dr. cho
  • 2020년5월20일
  • 조회수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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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학위 논문을 발전시켜서 저널에 투고하려고 합니다. 보통 학위 논문 하나에서 몇 개의 저널 논문을 만들어 낼 수 있나요?
  • Anonymous
  • 2020년5월19일
  • 조회수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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