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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술트렌드

신흥국 연구자들은 얼마나 피어 리뷰를 신뢰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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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든 싫어하든 피어 리뷰는 학술 출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과정이며, 연구자들은 피어 리뷰와 함께 잘 지내는 법을 익혀야 합니다. 2020 피어 리뷰 주간을 맞아 연구자들, 특히 한국을 비롯한 신흥 연구 강국의 연구자들은 피어 리뷰 과정을 얼마나 신뢰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웨비나] 실시간 패널 토론: 코로나19와 백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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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지금, 모든 사람들은 이 전염병을 멈출 수 있는 백신 개발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백신 개발에는 어떤 점이 검토되어야 할까요? 백신 후보군을 테스트할 때에 연구자들이 고려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요? 이번 웨비나에서는 면역학자 및 역학 연구자와 함께 이에 대한 답변과 더 많은 질문 및 대화를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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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스비어 저널에 원고를 제출했습니다. 이틀 만에 상태가 ‘검토 중(Under Review)’으로 바뀌었고, 3주 만에 '심사 결정 중(Decision in Process)'으로 바뀌었습니다. 이후 한 달여 동안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 과거 저널 투고 시에 한두 달 동안 기다려 본 경험이 있지만, 모두 재제출에 대한 경우였고, 최초 제출에 대해서는 이런 경우가 없었습니다. 제 원고의 현황에 대해 저널에 문의하고 싶지만, 코로나19 사태라는 점을 염두하여, 문의를 삼가야 할까요?
  • Anonymous
  • 2020년6월1일
  • 조회수 1,791
PubSURE: 코로나19 사태로 변화하는 저널 출판 환경을 위한 AI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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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전 세계의 연구자들과 저널 편집자들은 관련 연구를 더욱 빨리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이 연구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퍼브슈어의 원고 평가 도구는 제출 준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원고를 미리 진단함으로써, 저자와 저널 편집자들의 시간을 절약하고, 편집자들이 제출된 원고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중국 연구진, 코로나19 원인 규명 연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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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국내에서도 급격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2020년 2월 21일까지 2,200여 명의 생명을 앗아갔고, 7,500여 건의 확진자가 확인되었습니다. 모두 두 달여 동안 일어난 일입니다. 이 바이러스의 정체가 무엇이며,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중국 저명 연구기관 과학자들이 팀을 이루어 바이러스의 정체를 규명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중앙대 연구진, 새로운 저비용 에너지 수확형 나노발전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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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이상민 교수 연구팀은 정전기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기술은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기존보다 높은 전력 출력을 만들어내는 에너지 효율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기술로, 지속 가능한 사회에 대한 희망을 제공하는 연구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G20 국가들의 2018~19년 연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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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인포그래픽은 G20 국가의 2018~19년 주요 지표 연구 성과를 보여 줍니다.
중국 내 41개 기관이 연구부정행위에 대처하는 공동 서약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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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중국 내 41개 기관 및 부처가 중국의 과학 연구의 엄격성을 높이기 위하여 학계와 기관을 위해 연구 부정행위에 대한 표준화된 대응방안을 담은 공동 서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서약에 의하면 중국 정부는 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정직하고 신뢰성 높은 연구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빠른 출판을 지원하는 저널과 출판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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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신속하게 논문을 출판하고자 한다면 아래 저널과 출판사 리스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국의 역두뇌유출(reverse brain drain): 중국 연구자들이 자국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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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 동안 중국은 혁신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주력했으며 현재 여러 징후가 중국이 이에 성공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7년 중국은 글로벌 혁신 지수에서 22위에 오르며 혁신적인 국가 상위 25개국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또한, 2016년 중국은 미국과 일본에 이어 발명 특허 건수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과학과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도 국가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중국은 연구에 대한 투자를 꾸준히 늘려왔습니다. 중국의 국립과학기술평가센터(National Center for Science and Technology Evaluation)와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의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연구 개발 지출을 2006년 GDP의 1.42%에서 2016년 2.1%로 늘렸습니다. 이를 통해 중국은 과학 연구를 중시하는 국가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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