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에디티지 인사이트에 등록하시고 전문가의 맞춤 컨설팅을 받아보세요!

저널출판과정

논문 제출 준비 완료 - 체크리스트 10
읽음
비영어권 연구자들의 학술 출판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학술 출판계는 풍요롭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가 국제 학술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언어로 확립되어 있는 환경에서, 비영어권 국가의 연구자들은 자신의 연구를 국제 저널에 게재하는 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학술 출판을 위한 도구로, 투고 준비 상태의 점검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읽음
모든 리뷰어들의 의견을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저널 편집자가 리뷰어 한 명의 의견만 보내주었습니다. 리뷰어는 원고의 영어 문제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표시했고, 몇 가지 포맷 문제도 지적했는데 이는 교정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편집자에게 모든 리뷰어의 의견을 보내달라고 요청해도 괜찮을까요? 
읽음
한 저널로부터 편집자 및 리뷰어로 초대를 받았습니다. 이 제안을 받아들여야 할까요? 이게 제 경력에 도움이 될까요? 이 저널은 OA 저널이며, SCI 데이터베이스에 색인되어 있지 않습니다.
  • Anonymous
  • 2020년7월31일
  • 조회수 14,850
읽음
여러 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브레인스토밍을 하는 국가 과학 교육 회의가 열렸습니다. 이 회의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연구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 빈도수와 백분율을 사용하는 것은 너무 단순하기에, 학술 논문에 허용되지 않아야 한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여 연구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요?
피어 리뷰 과정에서 연구자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과 에디티지 탑 저널 에디팅과 함께하는 해결법!
읽음
저널 투고 과정에서 가장 험난한 관문 중 하나인 피어 리뷰 과정을 잘 넘길 수 있다면, 여러분의 연구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연구자가 피어 리뷰 과정을 가속화하고, 그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읽음
출판사로부터 허가를 받았다면, 제 리뷰 논문에 불필요한 부분을 삭제하고 논문의 그림을 인용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그림 1(A-E)가 있다면, 그림 1(A)만 사용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림 1(B-E)가 제 원고에 불필요하더라도 그림 1(A-E)를 전체적으로 재사용해야 하나요?
투고 전 문의 작성: 해야 할 일  vs 하지 말아야 할 일
읽음
투고 전 문의는 해당 저널이 여러분의 연구에 관심이 있는지 투고 전에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하지만 문의를 작성할 때에는 꼭 염두에 두어야 할 '해야 할 일 vs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습니다. 조언을 통해 여러분의 저널 투고 과정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보세요!
읽음
저널에 투고 전 문의를 보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널 웹사이트에서 투고 전 문의를 위한 이메일 주소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출판사 및 고객용 연락처만 제공하고 있는데, 이곳으로 투고 전 문의를 보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논문 투고에 관한 모든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읽음
체계적 문헌 고찰(systematic review)을 수행 중에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를 살펴보니, 해당 주제에 대해 꽤 많은 리뷰와 체계적 문헌 고찰, 메타 분석 등이 수행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선행 리뷰, 체계적 문헌 고찰, 메타 분석의 모든 1차 자료(원저 논문)를 포함시키는 것이 의무인가요? 아니면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할 때 키워드를 통해 발견한 다른 원저 논문만 포함하면 될까요?
약탈적 출판의 진화 –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읽음
약탈적 학술 서비스는 약탈적 출판의 최신 버전이며, 동일하게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경험 없는 신진 연구자들을 속이는 것이지요. 카벨스와 에디티지와 같은 업계 리더들의 지원을 받아, 연구자들이 약탈적 출판의 최신 경향을 이해하고 이에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P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