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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출판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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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1일 «Elsevier»에 논문을 제출했습니다. 2017년 1월 18일에 심사 상태가 “Under Editor Evaluation(편집자 검토 중)”으로 바뀌었고, 같은 달 22일에 “Decision in Process(심사 결정 중)”로 변경되었습니다. 수정 요청이 들어올 줄 알았는데, 곧바로 “Decision in Process”로 바뀌었다는 건 논문이 거절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일까요? 너무 불안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Anonymous
  • 2018년1월17일
  •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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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신저자가 되는 것은 큰 책임이 따르는 일이며 결코 쉽게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교신저자가 된다는 것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목표 저널에 원고를 투고하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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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문을 투고했는데 게재가 거절되었고 저널에서는 제가 과거에 출판한 것과 데이터가 부분적으로 중복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논문은 동일한 연구를 확장한 것이므로 제가 이전 논문의 데이터를 일부 사용한 것은 맞습니다. 저 자신이 출판한 데이터 중 일부를 앞으로 출판할 논문에 사용하는 것이 왜 용인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 Anonymous
  • 2018년1월10일
  • 조회수 38,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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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표절은 저자가 저작물 전체를 재출판하거나 새로운 저작을 저술하면서 이전에 작성한 텍스트 일부를 재사용하는 표절의 한 유형으로 정의됩니다. 출판윤리위원회(Committee on Publication Ethics, COPE)에서 발행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저널 에디터는 논문이 중복된 것으로 판명된 경우 게재 취소를 고려해야 합니다. 여기 논의된 사례와 같이 저자는 윤리적 문제와 그 영향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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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에디티지에서 논문 편집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논문을 제출하였는데, 현재 수정 요청을 받은 상태입니다. 편집자의 이메일을 읽어 보니 대략 2개월 정도 소요되는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널의 제출 시스템에 “수정 요청 수락”과 “수정 요청 거절” 버튼이 있는데, “수정 요청 수락”을 언제 눌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버튼을 클릭하고 2달 뒤 수정논문을 제출하면 될까요? 아니면 수정이 거의 완료되었을 때쯤에 버튼을 클릭해야 할까요? 답변에 미리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Anonymous
  • 2018년1월8일
  • 조회수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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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의 초판 발행본에 들어갈 에세이를 2페이지 정도 작성해 달라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오픈 액세스 저널이었고, 저는 처음부터 어떤 비용도 지급하지 않겠다고 밝힌 뒤 어떤 의학적 관점에 관한 에세이를 하나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 뒤, 이메일로 3,600달러의 청구서를 받았고 제 에세이는 저널의 웹사이트에 사설로 올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저널의 일반 논문 제출 경로를 통한 것이 아니라, 편집자에게 직접 글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널의 웹사이트에 논문처리비용이 1,800달러라고 명시되어 있고요. 조사해 본 결과, 이 저널이 Beall’s list에 올라가 있는 약탈적 저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저는 약 일주일에 한 번씩 청구서를 받고 있습니다. 이 청구서에 답변하지 않고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면 되는 문제일까요? 아니면 제 글을 내려달라고 요청하고, 애초에 비용 지급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니 돈을 낼 수 없다고 말해야 할까요? (아마 철회는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할...
  • Anonymous
  • 2018년1월8일
  • 조회수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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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형태건 상관없이 저널에 출판하고 싶은 논문이 있습니다. 제가 제출하려는 저널에서는 연구 논문, 연구 노트, 연구 보고서 등 세 가지의 형태로 출판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 논문으로 출판되면 가장 좋겠지만, 노트나 보고서로 출판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저널에 커버 레터를 보낼 때 이런 생각을 전달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커버 레터를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지 표본을 부탁해도 될까요? 
  • Anonymous
  • 2018년1월6일
  • 조회수 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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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한 논문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저희가 도출한 공식을 증명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그 논문은 참고문헌 목록에 제시하였고, 변수 이름은 우리 연구에 맞게 바꾸어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데이터에 간단한 계산으로 도출한 변수를 추가했고, 그 논문에 나온 원본 공식을 참조로 사용했습니다. 우리 논문은 이미 게재 승인을 받아 곧 출판될 예정입니다. 인용한 논문의 저자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 하나요? 알려야 한다면 어떻게 연락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 Anonymous
  • 2018년1월6일
  • 조회수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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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전 사전 질의 메일을 보냈는데, 편집장에게서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검토를 위해 논문 원고를 보내주기 바랍니다.” 하지만 투고 전 문의 단계에서는 논문 원고를 보내지 말라는 조언을 항상 들었는데요, 아무래도 보내지 않는 것이 나을까요? 참고로 저널은 «Pharmaeconomics» 입니다. 
  • Anonymous
  • 2017년12월29일
  • 조회수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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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에 논문을 제출했고, 8월에 “일부 수정 (minor revision)” 결정을 받은 뒤 즉시 수정원고를 제출했습니다. 그 후 논문의 상태가 “Editorial assessment”로 바뀐 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보낸 두 번의 문의 메일에는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세 번째 이메일을 보냈더니 편집실에서 결정 지연을 사과하며 답장이 오기를, 선임 편집자에게 제 논문을 우선으로 처리해 달라고 연락하였으나 본인들도 답장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 후 지금까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 아무런 소식도 듣지 못했습니다.   저로서는 매우 당황스럽고, 이런 지연은 저널 측의 불성실이라 판단이 됩니다. 이미 너무 오랫동안 기다렸기 때문에 제출을 철회하고 싶지는 않은데, 혹시 제 논문 처리를 맡아줄 다른 선임 편집자는 없는지 문의해 봐도 괜찮을까요?   
  • Anonymous
  • 2017년12월29일
  • 조회수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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