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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출판과정

무엇이 피어 리뷰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가?: 중국 연구자들의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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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들은 피어 리뷰를 얼마나 신뢰할까요? 어떠한 요인이 피어 리뷰에 대한 신뢰에 영향을 미칠까요? 코로나19 위기 가운데, 피어 리뷰에 대한 신뢰는 어떻게 유지될 수 있을까요? 세계적으로 가장 주요한 연구 배출 국가인 중국 연구자들에게 피어 리뷰 신뢰도에 관한 설문을 진행하여 주요 결과를 요약하였습니다.
프리프린트 출판의 이점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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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온라인 공개 서버에 출판 전 논문을 게시하는 프리프린트가 새로운 학술 출판 방식으로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프리프린트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고, 이러한 프리프린트의 활성화가 피어 리뷰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킬까요?
이것이 바로 AI가 피어 리뷰를 가속화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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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출판 전문가 크리스토퍼 레너드가 인공지능(AI)이 어떻게 인간의 의사 결정을 돕는지, 어떻게 저자와 리뷰어 모두에게 이롭고 전체 피어 리뷰 과정을 신속하게 만들 수 있는지 쉽고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등록한 피실험자의 사전 동의는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시험에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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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새로운 상처 치료 기술을 제안하는 연구를 위해, 의료 센터 두 곳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험을 시행했습니다. 기관연구윤리위원회(IRB)로 부터 연구에 대한 윤리적 승인을 받았으나, 피시험자들의 사전 동의를 따로 받지 않고 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논문 투고에 문제가 있을까요?
자기 표절 또는 텍스트 재활용 : 자신의 텍스트를 재사용하는 것과 재사용할 수 없는 것 사이의 경계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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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들은 때때로 표절을 구성하는 요소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자기 표절은 자신의 텍스트를 윤리적으로 재사용하는 것과, 비윤리적으로 재사용하는 것 사이의 경계가 흐릿하게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됩니다. 자신의 텍스트를 재사용하는 것과 재사용할 수 없는 것 사이의 경계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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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학위논문의 자료를 2차분석하여, 분석방법을 달리한 새로운 논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사논문을 쓸 당시 IRB를 받았었는데, 2차분석하는것에 대해 IRB 면제 승인신청을 하니, 처음 자료수집할때 2차분석에 대한 동의를 구하지 않았으니 IRB 면제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하여 다시 IRB 승인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SCI 저널에 투고하고 싶은데, 이럴경우 윤리적 문제가 되는지요?요약하자면, 원시 자료의 경우 IRB 승인을 받았으나 2차 분석에 대한 IRB 승인을 받지 못하였는데 이런것이 SCI 저널에 투고하는데 결격사유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널 추천해주는 서비스 이용시 IRB가 없어도 되는 저널도 많은지 이것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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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해서 8월에 리뷰어로부터 minor revision decision letter와 editor로부터 논문 포맷을 규격에 맞게 해서 보내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약 2주간 정성껏 수정해서 revision을 보냈는데 1달동안 연락이 없어서 메일로 문의했더니 코로나때문에 5명의 리뷰어가 리뷰를 거절했다면서 3명의 리뷰어를 추천해달라고 에디터로부터 메일이 왔습니다. minor revision이면 원래 리뷰어가 검토하거나 editor가 결정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다른 리뷰어에게 또 심사를 보내는 경우가 있는가요? 최초 submission이 아닌데 또다른 리뷰어에게 심사를 보낸다고 리뷰어를 추천해달라고 하니 뭐가 어떻게 된건지 어리둥절합니다.
  • Dr. Kim
  • 2020년10월6일
  • 조회수 288
저널 선택 가이드: 올바른 선택을 위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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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투고를 위한 레이스에서 저널 선택은 연구자가 뛰어넘어야 할 가장 혼란스럽고 중요한 장애물입니다. 저널 선택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적인 사항을 함께 살펴봅시다.
투고 전 원고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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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시간이 걸리는 피어 리뷰 과정은 연구자뿐만 아니라 저널 편집자에게도 좌절감을 줄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자인 여러분이 출판 과정을 가속화하고, 학술계를 풍요롭게 하는 과정에 자신감을 불어넣고, 동시에 출판될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까요?
투고 전 원고 교정이 어떻게 승인 가능성을 높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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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일본 등의 국가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연구 생산국이지만, 연구자들은 자주 난관에 부딪칩니다. 그 중의 한 예로, 비영어권 국가의 원고는 영어권 국가에 비해 훨씬 낮은 승인율을 보입니다. 언어 문제가 유일한 거부 이유는 아니겠지만, 글로벌 설문조사에 따르면, 비영어권 저자의 76%는 영어로 논문을 준비하는 것 자체가 힘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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