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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출판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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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를 받으려고 저널에 논문을 투고한 저자입니다. 리뷰어들은 게재 승인을 위해 간단한 수정을 요청했습니다. 저자권(authorship)을 공동으로 가진 논문의 처음 두 저자의 순서를 성 알파벳 순이 되도록 바꿀 수 있나요? 저자권을 공동으로 가진 논문의 처음 두 저자의 순서를 알파벳 순으로 변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러한 변경을 "Revision Requested" 단계에서 진행해도 될까요? 아니면 논문 게재가 승인된 후 변경을 요청할 수 있나요?  
  • Anonymous
  • 2019년2월17일
  • 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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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쯤 저널에 원고를 투고했습니다. 저널이 편집부 최초 검토를 마치고 심사자 찾는 과정을 시작했다고 알렸습니다. 하지만 이 통지를 받은 지 4주가 넘었음에도 피어 리뷰가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피어 리뷰가 시작된 경우 투고 시스템에 표시됩니다.) 이 상황이 걱정스러워 에디터에게 논문 상태에 관하여 물어보고 싶습니다. 문의를 보내기에 적절한 시기는 언제인가요? 그리고 어떤 메시지를 보내야 할까요?  
  • Anonymous
  • 2019년2월17일
  •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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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building 까지 완성했는데 approval을 못하고 막혀있는 상태입니다. 1. MS Word로 manuscript 작성하고 US letter 선택하고 여백을 2.54cm로 모두 지정했는데 view submission으로 생성된 pdf를 확인을 해보면 글들이 조금씩 밀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아무리 무슨 설정을 만져봐도 MS Word에서 보이는 대로 PDF building이 안되고 글이 밀리네요. 제가 놓치고 있는 설정이 있을까요?2. Figure에 대한 artwork quality check결과가 "AQC error" 라고만 뜨면서 "One or more of your artwork files was not checked because the server was previously unavailable. Would you like to re-send these files to the artwork quality checking tool now?"라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
  • Anonymous
  • 2019년2월15일
  • 조회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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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원고 투고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고를 한 저널에 투고했더니 이 출판사의 다른 저널에 투고하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권유받은 저널에 원고를 투고했는데 Ithenticate 표절보고서를 41% 이하로 줄인 후 다시 투고하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투고 당시에는 46%였으나 이것은 저자명과 소속기관, 참고문헌 등을 포함한 것입니다. 일부는 표현을 바꿔 썼지만, 많은 부분이 고유명사와 참고문헌, 저자명이라 다른 말로 바꿔 쓰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에디터가 참고문헌의 유사성도 용인하지 않을까요? 참고문헌을 빼면 충분히 41%를 맞출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기법이 있나요?  
  • Anonymous
  • 2019년2월12일
  • 조회수 110
 “수정 후 재제출” 결정에 대처하기: 성공적인 수정을 위한 10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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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씩 논문에 매달린 후에 대폭 수정이라는 피어 리뷰를 받게 되면 사기가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수정 후 재제출” 결정에 낙담할 필요가 없습니다. 편집자가 수정 및 재제출을 요구했다는 것 자체가 수정만 한다면 논문에 잠재력이 있고 출판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한 번에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 그리고 리뷰어 코멘트에 체계적으로 답신하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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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학회 발표장의 학회 포스터에서 이미 게재된 논문을 봤습니다. 저작권 침해 아닌가요? 또한, ResearchGate에서 게재된 논문의 pdf 파일을 봤습니다. 이것이 허용되나요? 논문이 오픈 액세스로 게재되었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은데 제가 이해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 Anonymous
  • 2019년1월20일
  • 조회수 2,124
질적 연구에서 피해야 할 일곱 가지 바이어스(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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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학문적 연구는 객관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 맞지만, 질적 연구는 본질적으로 주관적인 특성이 있기 때문에 연구자가 데이터로부터 주관을 완전히 분리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객관성을 유지하고 편향을 배제하기가 어렵다는 뜻입니다. 편향은 “어떤 사람이나 집단에 불공정할 정도로 우호적이거나 적대적인 성향이나 선입견”으로 정의되는데, 연구에 편향이 개입될 경우 현실을 왜곡하여 연구 결과의 타당성과 신뢰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과학의 발전에 극심한 저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저널에서 출판하는 여섯 가지 논문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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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치열한 학문의 세계에서 연구자들은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출판을 시작해야 한다는 기대를 받기 때문에 경력 초반의 연구자들은 저널 논문을 어떻게 출판해야 할지 닥쳐오는 걱정에 직면하게 됩니다. 원저 연구는 수년이 걸릴 수도 있는 프로젝트이지만, 그전까지 아무것도 본인 이름으로 출판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학술 문헌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는 독창적 연구가 필요한 문헌이 있고 (일차 문헌으로 구분) 기출판된 다른 연구들을 바탕으로 쓰는 문헌이 있습니다. (이차 문헌으로 구분). 저널에 출판할 수 있는 논문의 종류에 어떤 것이 있는지 명확히 개념을 이해하고 있어야 연구를 분배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고 어떤 논문이 연구에 적합할지 효과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2차 연구 – 비체계적/체계적 고찰 및 메타 분석 방법의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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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출판을 떠올리면 연구자들은 전형적으로 1차 연구 자료를 구성하는 원저 논문 출판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기존의 연구 자료를 요약, 종합, 분석한 연구도 출판될 수 있는데요, 이와 같은 카테고리로 분류되는 연구는 1차 연구 출판만큼 흔하지 않으며 2차 연구라고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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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labVIEW를 이용한 시각 제어 휠체어를 개발했습니다. 제 연구를 저널에 발표할 생각이었는데 이 주제와 관련된 저널 논문을 검색해보니 같은 주제에 관한 기존 연구가 많았습니다. 제 연구를 발표해도 될까요? 만약 그렇다면 이 분야에 관심이 있을 만한 저널을 추천해주세요.   
  • Anonymous
  • 2019년1월13일
  • 조회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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