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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및 피어리뷰

읽음
일본 의학 학회에서 발간하는 영어 저널에 논문을 제출했습니다. 리뷰를 받는 중에 저널 사무국에서 저의 소속 대학 IRB팀에 연락하여 제 논문에 관한 윤리 심의 서류 재제출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저는 이미 논문에 윤리 심의 번호를 명시하였고, 일본어로 된 승인 서류 복사본도 제출하였습니다. 일단 심의 위원회에 저널이 요구하는 자료를 모두 보내 달라고 부탁해 놓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는 저자 가이드라인에 나와 있는 요건과는 다르고, 저는 이 예상치 못한 요청에 몹시 놀랐습니다. 이 저널은 일본 의학 학회에서 운영하는 영어 저널이고 외국 연구자들도 이 저널에 논문을 많이 투고하고 있습니다. 저널이 매번 이렇게 대학에 따로 연락을 취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이런 경우에는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요즘은 이렇게 추세가 바뀌어 가고 있나요?   
  • Anonymous
  • 2018년2월13일
  • 조회수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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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4일 스프링거 저널에 연구 논문을 제출했습니다. 2018년 1월 11일 논문 심사 상태가 “With editor (편집자 심사 중)”로 바뀌고 23일까지 그대로였다가, 1월 24일 “Decision in process (심사 결정 중)”로 바뀌었습니다. 어떤 의미일까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Anonymous
  • 2018년2월13일
  • 조회수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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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openpublish.eu/ 이 학회의 모든 논문이 «Springer Series: Advances in Intelligent Systems and Computing» (ISSN 2194-5357) 저널에 출판될 예정이라 연락 받았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실린 제 논문은 저널 논문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학회 논문인가요? 
  • Anonymous
  • 2018년2월9일
  • 조회수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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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논문주제가 Genomic analysis쪽인데 아주 좋은 주제는 아니예요. 하지만, SCI 급 저널에 출판하고 싶습니다. 방금 PLOS ONE에서 reject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혹시 다른 적합한 저널이 없을까요?   그리고 multi center prospective 로 한 coloncaner 논문이 하나 더 있는데, n이 60명 정도 됩니다. Positive data 는 아니지만, IF 3점대 이상의 저널 좀 추천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 Anonymous
  • 2018년1월31일
  • 조회수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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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의 impact factor는 매년 변합니다. 그래서 제 publish된 논문의 저널 impact factor도 매년 변하는데요. 제가 몇년간의 논문 업적을 기록하거나 제출할때 2013년도에 publish된 제 논문의 저널 impact factor를 몇년도 기준으로 적어야 하나요? 전년도인 2012 impact factor인가요? 아니면 출판된 2013년도 impact factor인가요? 아니면 현재 2018년 impact factor인가요?    
  • Anonymous
  • 2018년1월31일
  • 조회수 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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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학술지에 논문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제출할 때 저널에 논문 처리 비용 (APC) 할인이 가능한지 문의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요청하는 것이 좋을지 예시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Anonymous
  • 2018년1월31일
  • 조회수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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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저자와 교신 저자가 모두 제 이름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논문을 제출했습니다. 현재 교신 저자를 제 2 저자인 저의 지도교수님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논문이 수정 단계에 있고 최종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라, 갑자기 교신 저자를 바꾸는 것이 무례한 것 같기도 합니다. 편집자를 언짢게 하지 않으려면 언제쯤 저널에 연락해서 상황을 설명해야 할까요? 이럴 때 쓸만한 이메일 샘플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Anonymous
  • 2018년1월27일
  • 조회수 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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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는 논문의 교신저자가 되는 것의 의미와 원고가 저널에 투고되기 전에 교신저자로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들이 무엇인지 이야기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논문을 저널에 투고한 후 교신저자가 해야 할 일들을 간략히 짚어보겠습니다. 또한, 효과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교신저자가 가져야 하는 자질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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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1일 «Elsevier»에 논문을 제출했습니다. 2017년 1월 18일에 심사 상태가 “Under Editor Evaluation(편집자 검토 중)”으로 바뀌었고, 같은 달 22일에 “Decision in Process(심사 결정 중)”로 변경되었습니다. 수정 요청이 들어올 줄 알았는데, 곧바로 “Decision in Process”로 바뀌었다는 건 논문이 거절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일까요? 너무 불안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Anonymous
  • 2018년1월17일
  • 조회수 22,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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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신저자가 되는 것은 큰 책임이 따르는 일이며 결코 쉽게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교신저자가 된다는 것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목표 저널에 원고를 투고하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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