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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과 학계 이야기

과학을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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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추구하는 일은 힘겨운 노력입니다. 하지만 연구자들이 대중을 위해 과학을 설명하고 단순화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한다면 더욱 협조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과학계와 비과학계 사이의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과학이 잘못 전달되는 일이 줄어들고 비과학계 사이에 인식이 증가하면 과학은 배타적 영역에서 포괄적 영역을 향해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대중 참여 필요성에 관한 아래의 흥미로운 영상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ditorial Manager에서 CRediT을 활용한 저자 기여도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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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연구 기여도는 때로는 출판물에 나타난 저자명 기재 라인의 이름 순서로 확인할 수 있지만, 이러한 방식으로 상대적 기여도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Contributor Roles Taxonomy(CRediT)는 “개념화,” “데이터 큐레이션,” “저술” 등과 같은 일련의 사전에 정의된 역할을 사용하여 저자의 기여 수준을 확인함으로써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ditorial Manager에서 저널은 저자에게 원고 투고 과정에서 CRediT 기여자 역할을 지정하도록 요청하거나 요구할 수 있는 옵션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The Journal of Bone and Joint Surgery(JBJS)≫의 CRediT 활용과 이것이 저자와 저널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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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학은 둘 이상의 변수 간 관계를 가늠하고 연구 질문을 평가하는 데 사용되는 도구입니다. 좀 더 깊이 들어가, 통계학과 확률, 수학, 전산학을 결합한 생물통계학(biostatistics)은 의생명 과학 분야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사용됩니다. 연구자는 생물통계학을 연구에 적용하여 신약의 효과 여부, 질병의 원인 요소, 질병에 걸린 개인의 기대 수명, 인구의 사망률(mortality)과 이환율(morbidity) 등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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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저널에 논문을 제출하려고 합니다. 타깃 저널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저널이 Scopus나 SCI와 같은 데이터베이스 등에 등재되어 있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 Anonymous
  • 2018년6월4일
  • 조회수 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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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보안에 관한 선택이 우리 연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우연히도 이 글을 쓰는 동안 박사학위 과정에 있는 친구가 전화를 걸어 동료의 끔찍한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그 동료가 5년 동안의 모든 연구 데이터를 하드디스크에 저장했는데 잃어버려서 이제 찾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아래는 연구 데이터와 관련하여 일이 얼마나 잘못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연구의 재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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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출판물에 실린 논문은 학문 그 자체가 아니라 단지 학문의 광고일 뿐이다.”<Reproducible Research for Scientific Computing: Tools and Strategies for Changing the Culture>David Donoho (1998) 저는 이 문구를 정말 좋아합니다. 이 문구를 보면 저널 논문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출판된 논문은 끝이 아니며 논문보다 더 광범위한 실제 연구 그 자체인 더 큰 그림에 이르는 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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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엠바고 기간이 오픈 액세스 저널에만 적용되는 사항인가요?  아니면 구독형 논문에도 엠바고 기간 지정이 가능한가요?
  • Anonymous
  • 2018년4월15일
  • 조회수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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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이 개념화된 것은 불과 십여 년 전이고 사용이 시작된 것은 몇 해 전입니다. 비록 발생 초기 단계이기는 하나 블록체인은 특히 그것을 응용한 비트코인(디지털 암호화 화폐 지급 체계)으로 인해 전 세계에 돌풍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블록체인의 주요 특징은 데이터를 분산화하고 자율 규제할 수 있다는 것이며 이는 몇몇 산업에서 응용될 수 있습니다. 과학 연구의 일부 이해 관계자는 블록체인을 채택하여 과학 연구와 학술 커뮤니케이션을 괴롭히는 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오픈 액세스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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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오픈 액세스가 점점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저널과 출판사가 오픈 액세스 출판 경로를 확보하고 있고 저자들도 오픈 액세스 출판을 할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학계에 비교적 최근에 발을 들인 젊은 저자들은 아직 오픈 액세스 출판이 무엇인지 헷갈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픈 액세스란 무엇이며, 오픈 액세스 출판의 이론적 근거는 무엇일까요? 이런 의문들이 저자를 따라다니기도 하고, 오픈 액세스에 관한 오해 또한 존재하기에 오픈 액세스 출판에 회의적인 저자가 많습니다. 이 기사를 통해 오픈 액세스 출판의 기초 지식을 제공하고, 이런 오해를 타파해 보고자 합니다.
학술 커뮤니케이션은 혁신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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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커뮤니케이션 업계의 혁신 실태를 논할 때, 학자의 생애주기는 여전히 변화 없음(sameness)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연구를 수행하는 동기도, 노력의 대가도, 여전히 똑같지만, 연구를 하는 방식에 있어서는 아래와 같은 완전히 새로운 도구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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