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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팩터에 대한 일곱 명의 전문가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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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는 저널 평가 지표와 연구 영향력 평가에 있어 가장 큰 영향력이 있는 정보를 담고 있는 2016년 저널 인용 보고서(JCR)를 발표하였습니다. 임팩트 팩터와 관련한 7명의 전문가 견해를 확인해보세요. 
변화하는 학계에 임팩트 팩터가 가진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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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의 2016년 저널 인용 보고서가 발표되었고 또다시 학술 출판계는 술렁였습니다. 소셜 미디어상에서 #ImpactFactor는 재빨리 논의의 화두에 올랐습니다. 최신 순위에 만족한 저널들은 사설을 발표하고 트위터를 통해 새 임팩트 팩터를 전하고 있으며 투고 준비를 거의 마친 저자들은 저널의 새 임팩트 팩터를 기반으로 타깃 저널들을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연구 전파를 위한 프리프린트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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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물을 즉시 공유해야 한다는 필요성과 학술 저널의 느린 속도에 연구자들의 좌절감이 커지면서 프리프린트(출판 전 논문) 배포라는 새로운 추세가 나타났습니다. 
자기 게재 취소(self-retraction)는 연구자가 과학 기록을 정정하는 동기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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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매년 출판 논문 수가 전 세계적으로 매우 증가하여 가히 출판 붐을 맞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논문을 출판하는 주요 동기 중 하나는 최신 연구 결과에 대해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학 기록의 정정은 그만큼 강조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정 발행은 출판된 연구를 고치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그리고 의문스럽거나 유효하지 않은 연구에 대해 독자의 주의를 환기하는 또 다른 방법은 게재 취소(retraction)입니다.
Sci-Hub: 저작권 침해와 연구에 대한 보편적 접근 사이에서 계속되는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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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연구에 대한 접근은 자유로워야 할까요? 이 문제는 오랜 세월 동안 학계를 괴롭혀왔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엘스비어가 Sci-Hub의 창립자를 고소하면서 도덕적인 문제로 보이는 듯했던 이 문제가 법적인 문제로 전환되었습니다.
임상시험을 무의미하게 만드는 결과 스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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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은 새로운 약품 및 치료법, 치료 장치를 발견하고 이들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기에 앞서 그것의 안정성과 효과를 시험하는데 핵심적인 연구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연구자들은 의무적으로 임상시험을 등록하고 정해진 기간 내에 결과를 보고해야 합니다. 이러한 모범 관행을 따르는 연구자들이 있지만 많은 이들이 소위 ‘결과 스위칭’에 현혹되어 있기도 합니다.
저널컨설팅 - 악덕 출판사로부터 자신의 연구물을 지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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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 출판사는 이윤만을 유일한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출판사는 대개 논문 게재가 확정되고 저자가 저작권 동의서에 서명하여 모든 권한을 출판사에 양도할 때까지 논문 처리 비용에 대해 밝히지 않습니다. 악덕 출판사로부터 자신의 연구물을 지키는 간단한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사례 연구] 악덕 저널의 손에서 벗어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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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초청을 받은 후 저널 투고를 한 저자,  2주 후 투고 승인을 받고 고액의 저널 수수료를 요구하며 청구서를 받았습니다.  게재 수수료만 취하려는 악덕 저널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cience & Engineering Indicators 보고서에 대한 개괄
읽음
세계적으로 과학과 기술은 크나큰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들은 연구개발 투자와 기술 진보, 연구 성과, 연구 지원 활동 측면에서 눈에 띄게 빠른 속도로 선진국들을 따라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구조를 파악하고 세계 최신 동향을 이해하고자 2016년 1월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은 <Science& Engineering Indicators 2016>을 작성하여 발표하였습니다.
과학의 잘못된 해석은 언론의 책임일까, 저널의 책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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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Scott Adams가 자신이 과학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를 담은 “과학의 가장 큰 실패”라는 글을 블로그에 게재해 과학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글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구절은 바로 과학에 “언론이라는 날개 달린 원숭이”가 존재하며, 언론보도가 과학에 대한 불신감을 조성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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