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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의 의견

이 섹션은 최신 출판 관행을 이해하고 연구자와 출판분야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자 연구자 자신과 학술 출판에 관한 사람들의 의견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이 섹션에서는 말 그대로 세계의 연구자와 출판사의 전문가 의견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학술 출판과 관련된 특정 주제에 대한 연구자의 견해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러한 연구자 의견의 일부는 연구자 본인의 의견이나 경험과 일치할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당신에게 여기서 논의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 본인의 경험이 있으시면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내 인생 궤도를 바꾸어 준 나의 멘토들
읽음
Jackie Howells(@jackiehowells1)는 브라운 대학교 병리 생물학 박사과정 학생입니다. 이 기사에서 Jackie는 학문의 길을 걷는 동안 만난 훌륭한 멘토들 덕분에 그의 목표와 가치관이 학문적, 윤리적, 개인적으로 변화했는지 이야기합니다. 이 글은 본래 2017년 6월 25일 Jackie의 블로그에 게시되었으며 (이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허가를 받아 이곳에 재게재되었습니다.
젊은 연구 과학자로 살며 얻은 10가지 값진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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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 중인 어느 신진 연구자의 개인적인 이야기로서, 연구에 영감을 주는 글. 등 그녀가 연구자의 길을 걸으면서 느꼈던 소중한 삶의 교훈을 나누고 있습니다.
왜 연구자들은 학문적 회복탄력성을 개발해야 할까요?
읽음
이 글의 저자 Fouzia Nawaz는 학문적 탄력성의 개념과 학술 연구분야에서 이 개념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공한 연구자가 되기 위해 이런 학문적 탄력성을 개발할 수 있는 팁을 공유합니다.
저널 편집위원회의 국제화
읽음
  이 연구 결과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이 에디터들이 바로 과학 지식의 게이트키퍼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논문의 검증 수단을 제공하는 것 외에 어떤 연구가 출판되어 저자의 동료 연구자들에게 ‘가시화’될 것인가를 결정합니다. 따라서 모두가 탐내는 이 위치의 상당한 비중을 선진국 출신 과학자들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심히 우려되는 문제입니다. 이러한 동질적인 위원회는 개발도상국 출신 과학자들을 저버린 채 일부 연구 분야를 우선시하고 다른 분야를 배제하기 쉽습니다. 
저널은 어떻게 주장(assertion)을 만들어 내는가?
읽음
저널은 어떤 "비즈니스"입니까? 저널이 콘텐츠 비즈니스라고  생각한다면 여기에는 다른 관점이 있습니다. 이 기사의 저자는 저널이 "단언/주장(assertion)"사업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에 대한 단언/주장을 수집하여 콘텐츠를 가치있게 만드는 학술저널의 비지니스 방법에 대한 흥미로운 토론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