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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적 회복탄력성 개발을 위한 일곱 가지 비밀

푸지아 나와즈 | 2018년7월12일 | 조회수 18,968
왜 연구자들은 학문적 회복탄력성을 개발해야 할까요?

누군가에게 끈기와 의지를 가지고 목표를 추구하도록 격려하거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다양한 상황에서 '회복탄력성(resilience)'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는 것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회복탄력성은 실패하더라도 역경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또는 어떤 물질이나 사물이 원래 모양대로 돌아가는 힘을 말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이러한 회복탄력성이 학술 분야에서도 적용되는 개념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학문적 회복탄력성이란?

학문적 회복탄력성은 학생이나 연구자가 기존의 행동 방식을 바꾸거나 새로운 규칙, 관행, 계획을 개발하는 ,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성공하려는 노력을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사람의 회복탄력성은 인간이 해로운 물리적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내재하고 있는 인체의 면역 체계에 비유하여 설명할 있습니다. 우리가 좋은 식단을 따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면역력이 강화되는 것처럼, 연구자들도 회복탄력성을 강화하여 성공적인 출판 기회를 증대시킬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글쓰기 연습을 하고, 아이디어와 관점을 표현하는 역량을 강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학문적 탄력성은 탄력성이라는 개념의 맥락으로, 난관에도 불구하고 교육/학업/출판에서 성공을 거둘 가능성이 높은 것을 의미합니다. (Martin & Marsh, 2008a: 2008b)

기사에서는 경력 초반의 연구자들에게 있어 학업 탄력성의 중요성을 논의하고, 연구와 출판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헤쳐나갈 있도록 가지의 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다른 명의 연구자에 관한 가상의 사례

우리가 좋은 식단을 따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면역력이 강화되는 것처럼, 연구자들도 꾸준한 연습과 침착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탄력성을 개선할 있습니다각자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다른 명의 연구자에 관한 가상의 사례를 들어봅시다어째서 어떤 연구자들은 다른 연구자들보다 높은 회복탄력성을 보이는지, 연구자들이 여러 가지 상황을 다양한 방식으로 해결하는지 궁금했습니다. 대부분 연구자가 공감할 만한 예를 들어 이유를 이해해 보도록 합시다.

Default Alt text 명의 대학생 리즈완 미셸 가상의 사례로 들겠습니다. 학생은 모두 영어 원어민이 아니지만,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글쓰기가 대학교에서 요구하는 학위 요건이어서만이 아니라, 그들의 연구를 알리는 것에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학생 모두 영어로 글을 써야 한다는 문제에 부딪힙니다. 결국 그들은 수없이 초안을 제출하고 계속해서 수정 의견을 받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그들은 각자 실망감, 실패에 대한 두려움, 분노, 좌절, 슬픔 , 무수히 많은 부정적인 감정을 겪게 됩니다.

따라서 그들은 각자의 상황에 관해 고민한 뒤에 서로 다른 대처 전략을 선택합니다. 리즈완 지도 교수와 선배에게서 도움을 받아 문제를 해결할 용기를 내고, 논문 집필에 노력을 쏟아붓습니다. 한편 미셸 부정의 소용돌이에 빠져 성질을 부리고 계속해서 나쁜 성적을 냅니다. 리즈완 미셸 겪은 것은 똑같이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다시 일어설 있었고 다른 사람은 그러지 못했을까요?

학문적 회복탄력성의 ABC

'자신에 관한 믿음' 있어서 유전자나 어린 시절의 경험, 기회, 혹은 재산의 영향을 뛰어넘는 가지 요소가 바로 탄력성이라고 있습니다. 수십 년에 걸친 연구에 따르면 탄력성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은 우리가 사고하는 방식, 인지 유형과 같이 우리가 통제할 있는 요소라고 합니다. 이것을 학문적 탄력성의 맥락에서 보면, 경험을 통한 배움을 이용하면 연구자들이 인지 유형을 조정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위의 예를 ABC모델 (Adversity-Belief-Consequence model, 역경-믿음-결과 모델, Shatte & Reivich, 2002) 이용하여 분석해봅시다. 표면적으로는 리즈완 미셸 불만족이 그들의 글쓰기에 대한 부정적인 피드백에서 기인했다고 추측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게 명백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연구자가논문 초안에 대한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는 같은 역경 상황이불만족스러운 기분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연구자가 맞닥뜨리는 모든 역경은 상황에 대한 특정한 믿음으로 이어지고, 믿음은 특정 반응이나 결과를 초래합니다. 요컨대 ABC모델은 리즈완 미셸 같은 문제 상황에서 다른 대처를 하게 이유를 설명하는 모델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탄력성은 연구자의 나이와 상관없이 학문적 성취도와 성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이는 연구자들의 사회적, 감정적 행복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비영어권 연구자들이 직면하는 어려움과 학문적 회복탄력성으로 이를 극복하는

연구에 따르면 탄력성은 연구자의 나이와 상관없이 학문적 성취도와 성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이는 연구자들의 사회적, 감정적 행복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아이디어를 표현하고 설명하는 글을 쓰는 것은 경력 초반 연구자의 학문적 여정에서 핵심 요소입니다. 현대 출판계의 극심한 경쟁을 생각해 보면 학문적 탄력성은 연구자의 성공에 있어서 전제조건입니다. 하지만 경력 초반의 비영어권 연구자들에게는 영어로 생각을 전달하고 연구 결과를 알리는 것이 부담스러운 노고일 있습니다. 비영어권 연구자들은 그들이 직면한 공적, 사적인 문제들을 헤쳐 나갈 있어야만 영어권 연구자들만큼 유려하게 글을 쓰는 필요한 역량과 정체성을 개발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경력 초반의 연구자들에게는 영어 경쟁력만이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상황은 더욱 복잡해집니다. 그들은 학문적 역량 개발에 관한 다양한 문제를 극복해야 합니다.

쓰는 것이 자연스러운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 경우에 글쓰기는 어려운 과제입니다. 가끔 글쓰기 과정에 좌절한 연구자들은 사회적, 정신적, 육체적 안정에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연구를 명백하게 전달하지 못해서 매번 저널에서 거절 통보를 받는다고 상상해 보세요! 글쓰기 자체의 어려움이나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불능 상황은 다양한 원인에서 기인합니다.

일단, 대부분 비영어권 연구자에게 영어는 2, 3 언어이므로 글쓰기 자체가 더욱 어렵습니다. 영어가 모국어인 연구자는 평생을 영어라는 언어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당연히 유리한 위치에 있지만, 비영어권 연구자들이 영어로 글을 쓰는 것은 막다른 골목이 많은 미로를 헤매는 것과 유사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들은 길이 어디로 이어질지 모르는 상태로 모퉁이를 돌아야 합니다. 언어 능력과 능숙도를 쌓는 방법이 무엇인지, 어디서 도움을 구해야 하는지 확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번째로는 저자가 선택할 있는 글쓰기 스타일이나 장르가 다양한데 이런 형태들을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번째로 복잡한 문제가 있는데, 이는 연구자가 현존하는 지식에 이바지하는 기여자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 연구 논문 집필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에 기인합니다.

쓰는 것이 자연스러운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 경우에 글쓰기는 어려운 과제입니다이런 점을 고려했을 ,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보아도 비영어권 연구자들은 연구 생활 중에 많은 좌절에 부딪히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아 보입니다. 이는 특히, 그들이 국제적인 영문 학술 연구결과를 출판하고자 하는 경우에 더욱 극심해집니다. 학문적 탄력성을 개발하려면 연구자들은 생각, 느낌, 실행의 상호작용에 의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기사를 통해 연구자들이 좌절스러운 상황과 스트레스에 더욱 대처할 있도록 요령 가지를 알려드리고, 이를 통해 연구자들이 학문적 탄력성을 기르고 출판을 향한 여정에서 성공할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출판과 연구를 위한 영감을 얻기 위한 노력은 먼저 자신의 열정을 아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면 집중적인 노력과 끈기를 통해 목표를 성취할 있다는 강한 믿음으로 열정을 진심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회복탄력성이 높은 연구자가 되는 법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팁들을 유용하게 사용할 있을 것입니다. 팁들은 필자가 연구자, 저자로서 겪은 개인적인 어려움과 교훈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 자신을 격려하기 (그래도 괜찮습니다!)

국제적인 영어 저널에 논문을 출판하는 것은 시행착오의 연속인 여정입니다. 따라서 비영어권 연구자들에게 영어로 글쓰기는 고통스러운 일이 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글쓰기는 체계적인 과정이 아니라, 우리가 준비 되는 순간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것입니다. (적어도 필자의 경험으로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글쓰기 연습이 복잡하고 어수선한 과제임은 사실입니다.

심지어 모든 면에서 무질서하고 뒤죽박죽이기까지 합니다. 처음에는 방향성이나 초점, 논리 자체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때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러니 먼저 자신에게 자주 격려와 응원을 보내 주세요.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써야 내용을 이해하거나 생각을 논리적인 순서대로 정리하는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반화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알기로도 대부분 저자가 자기 격려를 글쓰기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는 유용한 전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믿어 보세요. 정말로 효과가 있습니다.

2. 명상하기

명상은 글쓰기를 위한 영감을 얻는 다른 방법입니다. 명상은 영적인 수준의 고강도 명상이 아니라 잠시 편안히 앉아 생각에 집중할 있는 작은 단위의 시간을 의미합니다.

명상하는 도중에유레카 순간을 찾는 저자들이 많습니다. 이때 핵심은 집중에 있습니다. 조용한 공간에서 편안한 자세로 앉아 눈을 감고 머릿속에 흘러가는 생각과 아이디어들에 집중해 보세요. 모든 것을 멈추고 이전에 논의했던 생각들이나, 어디서 들었거나 읽었거나, 좋아하는 요리 다른 일을 하는 도중에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명상은 사색, 생각, 묵상, 숙고, 반성, 사려, 기도, 심의, 연구, 반추 여러 가지 형태로 존재할 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집중입니다. 그러니 규칙적인 명상을 통해 여러분만의 틈새시간을 찾아보세요.

3.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 직면하기

자신의 글쓰기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기르는 것은 학문적 탄력성의 개선에도 도움이 됩니다. 글쓰기에는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글쓰기에 자신이 생기고 나면 글쓰기를 좋아하게 되고, 그러면 국제적인 영어 학술지 출판하기 위해 논문을 쓰는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글을 있게 됩니다. 많은 연구자가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실패를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가치 있는 인간으로서의 자존감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를 어떻게 성취하냐는 것입니다. 본인의 글쓰기 능력에 자신감을 가질 있는 공식이라도 있는 걸까요? 복잡한 문제의 답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작가나 연구자는 그들의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어떤 방식이 가장 도움이 되는지 자신의 경험 (그리고 명상) 통해 배우고,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방식을 이용합니다.

4. 멘토의 도움 받기

국제적 저널에 출판하기 위해 탄력성을 기르는 과정의 초석은 멘토와 함께 일하거나 멘토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멘토와 함께 연구하면서 여러분은 노하우를 배우고 관찰이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통해 배움을 얻을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딘가에 가로막혔거나 출구가 필요하다는 기분이 때는 멘토나 지도 교수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최선일 있습니다. 덧붙여, 멘토를 찾는 도움이 필요하다면 기사에서 박사후연구원(postdoc) 반드시 읽어야 7가지 멘토/PI 선택 방법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5. 휴식을 가지고 물러나 앉아 긴장 풀기

삶은 우리에게 많은 기회와 고난을 줍니다. 그런 경험을 때마다 우리는 상황에서 본질적으로 고유한 어떤 것을 배우게 됩니다. 기회와 고난을 구분할 아는 능력 또한 우리가 고민을 통해 각자 배우게 되는 능력입니다. 글쓰기 도중에 가끔 휴식을 취하고 멈추는 것은 유익합니다. 물러나 앉아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저널에 제출할 학술 논문을 집필하는 경험으로 인해 앞으로 여러분이 어떻게 변화할지, 실패나 성공의 원인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게 될지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나면 다음 단계는 현재의 습관을 개선할지, 지속할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사고방식이나 습관 자체는 연구자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될 것입니다.

6. 생각의 폭을 넓히고 사고방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활동에 참여하기

정신적으로 정체하지 않고 성장할 있게 도움을 주는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성장지향적 사고방식은 근면한 노력과 영리한 전략, 그리고 다른 사람의 조언으로 재능을 계발할 있다는 믿음에서 나옵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일한다면 여러분은 머지않아 글쓰기이든 다른 연구 과제이든 관계 없이 높은 성과를 있을 것입니다.

성장의 사고방식을 기르는 방법으로는 앞으로 개선되어야 자신의 경험이나 핵심 자질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개선할 있는 것은 무엇이고 바꿀 없는 것이나 필요한 결과를 가져오지 못할 것들은 무엇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본인의 글에 대한 부정적인 피드백은 문법, 인용, 양식, 문장 구조 발전시켜야 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역할이라고 받아들일 있습니다. 스스로 통제할 없는 자질을 발견하게 되면 스트레스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이런 스트레스를 성장 지향적인 사고로 대처하지 못하면 좌절로 이어질 있고, 노력을 통해 힘든 상황을 타개할 있다는 믿음이 없다면 좌절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7.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와 경쟁하기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워 스스로와 경쟁하라는 조언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학문적 성공을 실질적으로 담보할 있는 도움이 것입니다. 작은 발걸음이 모이면 국제적 규모의 영어 저널에 출판하는 꿈도 현실이 있습니다. 작은 발걸음은 스스로 단기적인 목표를 정하고 계획에 따라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목표를 단기적으로 세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목표를 단기적으로 나누어 세우면 전문 연구자로서 집중해야 부분들을 선정할 있고, 부분들을 해결할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찾을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진지하게 고민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시행착오의 과정을 거치며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면 실수를 저지르는 것도 괜찮습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것은 여러분이 잘못된 결정을 하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여러분이 실수는 용납할 없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실수는 개선과 배움의 기회이며, 앞으로 우리가 빈틈없이 과제를 수행할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현재 우리의 능력을 과거의 능력과 비교해 보면서 우리가 단계를 거치며 어떻게 나은 모습으로 진화하였는지 있습니다.

결론침착하게 계속 글을 쓰세요

기사를 마무리하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연구자의 삶을 살며 직면하는 좌절과 스트레스 요인을 우리의 한계를 시험할 있는 긍정적인 요소로 바라보세요. 같은 좌절이라도, 경험을 성공과 실패에 어떤 식으로 결부시키느냐에 따라 달라질 있습니다. 실패를 목표 달성과 연구 성과 개선과 연관 지어 생각하면 앞으로 여러분은 더욱 노력을 있고 스트레스를 피할 있는 새로운 방향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패를 타인이나, 개인이 통제할 없는 요소와 연관지어 생각한다면 앞으로 노력을 하기 어렵습니다. 여러분의 능력이 다른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받게 되고, 따라서 개인의 노력은 중요하지 않다는 잘못된 믿음을 가지게 있기 때문입니다.

내용에서 언급한 팁들은 절대적인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각자의 경험을 통해 좌절에 대처하는 법을 배웁니다. 부정적인 피드백과 같은 좌절 상황에 대한 반응은 상황과 연구자 개인의 성격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비영어권 연구자들이 정확한 문장 구조와 어휘를 사용해서 영어로 글을 쓰는 것은 물론 어려운 일이지만 불가능한 목표는 아닙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실패에 대처하고, 성장 지향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개인의 노력에 믿음을 가지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머지않아 성공을 이루리라는 자신감으로 바뀔 있습니다.

 

참고 문헌

  • Martin, A. J., & Marsh, H. W. (2008a). Academic buoyancy: Towards an understanding of students' everyday academic resilience. Journal of School Psychology, 46(1), 53-83. doi: 10.1016/j.jsp.2007.01.002
  • Martin, A. J., & Marsh, H. W. (2008b). Workplace and academic buoyancy: Psychometric assessment and construct validity amongst school personnel and students. Journal of Psychoeducational Assessment, 26(2), 168-184. doi: 10.1177/0734282907313767
  • Reivich, K. and Shatté, A. (2002) The Resilience Factor: 7 Essential Skills for Overcoming Life’s Inevitable Obstacles. Broadway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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