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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주요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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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EE 학술대회와 IEEE 후원 학술대회는 어떻게 다른가요?
  • Anonymous
  • 2019년2월17일
  • 조회수 760
웃고 싶다면 당장 팔로우해야 할 트위터의 배꼽 잡는 학자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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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학계와는 전혀 연고가 없는 친구에게 학술계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물어보았습니다. 학계가 조금 따분하기도 하고 진지한 곳 같아 보인다는 친구의 대답에 저도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술 배경이 없는 사람 중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그리고 학계 안에 있는 사람들에 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들 자신이 속한 세계에 대해서도 이런 인식을 갖고 있는 학자들이 있을까? 학자들은 원래 유머와 재미에 적대적인 사람들인 걸까? 적어도 저는 이런 인식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제 꽤 오래 트위터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학자들이 트위터라는 플랫폼을 이용하는 패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자들은 대체로 연구를 홍보하고 각자 분야의 최신 현황을 챙겨 보기 위해서 트위터를 많이 이용하지만, 기분 좋은 유머와 편안한 진솔함도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트위터에서 학술계의 재미있고 유별난 면을 발견하게 되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래도 커밍아웃을 멈추지 않는다: 우울하고 제 3의 성을 가진 박사생으로 자리매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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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 Jordan (트위터 @TLJordanScience)은 면역학 대학원 2학년으로, 메이요클리닉 의생명 대학원의 Ramirez-Alvarado 연구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그가 어려운 학교생활 중에 불안장애, 우울증과 싸워야 했던 감명 깊은 이야기로, 트랜스 논 바이너리라는 성 정체성을 가진 박사생으로서 커밍아웃해야 했던 지난한 경험과 그 과정에서 맞닥뜨린 역경들에 관해 풀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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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Med 저널의 등급 비율(rating ratio)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게재 승인된 논문이 PubMed에 색인될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 Anonymous
  • 2019년1월10일
  • 조회수 584
구부러지지만 부러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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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있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연사, 그리고 교육 활동가인 Rose Ferreira (@_Astro_Nerd_)는 이 고무적이고 감동적인 연설을 통해 그의 인생에서 가장 고되었던 시절을 돌아보았습니다. 또, 과학자의 꿈이라는 위험천만한 역경의 길 위에서 과학에 대한 열정을 통해 어려운 상황을 타개할 수 있었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2018년 10월 23일 Rose의 블로그 Mind Decluttering: FirstGen Science and Life (이곳에서 읽어보세요) 에 게재되었으며 허가를 받아 이곳에 재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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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중 누군가는 이미 논문을 쓰는 데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들였기 때문에 왜 더 힘든 일을 자처해야 하는지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논문을 출판한다는 것은 고용주들이 원하는 헌신인 동시에, 여러분을 엄청나게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학위논문을 출판한다면 이력서에 중요한 항목 하나가 더해지겠죠. 현재 저는 박사학위 과정에는 뜻이 없습니다만, 미래의 가능성을 닫아놓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 여러분이 계속 대학원 생활을 하고 학계에 들어갈 생각이라면 논문 출판은 여러분이 높은 품질의 연구를 수행할 수 있다는 능력을 증명해줄 것입니다.
박사과정 첫번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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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주 중요한 하루였습니다. 제가 박사과정을 시작했거든요! 앞으로 박사과정을 시작할 다른 독자 분을 위해 저의 박사과정 첫날 풍경에 대한 짧은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 보다 더 괴로운 건 없으니까요!
중국 내 41개 기관이 연구부정행위에 대처하는 공동 서약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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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중국 내 41개 기관 및 부처가 중국의 과학 연구의 엄격성을 높이기 위하여 학계와 기관을 위해 연구 부정행위에 대한 표준화된 대응방안을 담은 공동 서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서약에 의하면 중국 정부는 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정직하고 신뢰성 높은 연구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글을 잘 쓰기 위한 끝없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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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저는 연구방법론에서 최고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어째서 제 논문이 10점 만점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흔한 맞춤법이나 스펠링 실수는 없었을지 몰라도 제가 알고 있는 엄격한 연구방법론에 완벽히 부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박사과정 연구도 방법론도 이해할 수 없었던 저는 2001년 연구소를 그만두었습니다. 하지만 연구를 그만두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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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체계적 종설 (narrative type) 문헌 검토 논문을 집필하고 있는데, 문헌 검토를 가지고 학회 발표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초록을 써야 하는데, 학회 초록을 문헌 리뷰로 작성하는 것이 흔한지 궁금합니다. 괜찮다면, 도움이 될 만한 팁이 있을까요?  
  • Anonymous
  • 2018년11월19일
  • 조회수 2,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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