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에디티지 인사이트에 등록하시고 맞춤화된
저널 투고 지원 서비스
를 누려보세요.
저자가 피어 리뷰(Peer review)에 대해 가장 궁금해하는 10가지 질문
읽음
피어 리뷰를 거친 논문은 신뢰할 수 있는 논문으로 여겨지고 따라서 대다수 저자는 피어 리뷰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는 것을 희망합니다. 하지만 피어 리뷰 과정을 거치며 저자들은 종종 불안함과 긴장감을 느끼게 됩니다. 피어 리뷰 과정은 장기간 이어질 수 있으며, 이 과정에는 오랜 시간 기다리고, 리뷰 과정의 다양한 단계를 이해하고, 리뷰어 코멘트에 대응하고, 이러한 코멘트에 답변하고, 이를 기반으로 논문을 수정해야 하는 일들이 뒤따릅니다. 저널의 피어 리뷰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질문이 생긴 저자들은 때때로 에디티지 인사이트를 찾아 조언을 구했습니다.
투명성을 통해 피어 리뷰 사기(peer review scams)를 줄이는 방법
읽음
학술 연구가 번성하는 시대입니다. 출판되는 연구의 수가 증가하고 있고, 새로운 발견과 연구자의 수 또한 늘어나고 있습니다. 연구자들은 과학의 한계를 허무는 동안에 출판 윤리의 원칙까지 허물어 버리고 싶은 유혹에 빠지기도 합니다. 특히 피어 리뷰 절차에 관련된 연구 부정행위가 놀랄 만큼 흔해졌습니다. 널리 알려진 예로 피어 리뷰가 조작된 증거가 발견되며 시작된 «Tumor Biology» 107개 논문 게재 취소 사태입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피어 리뷰에 있어 투명성의 중요성이 대두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읽음
안녕하세요, 저널출판의 든든한 동반자 에디티지입니다. 대중 앞에서 발표를 한다는 것은 떨리는 일이지만, 듣는이의 피드백을 현장에서 바로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가슴 벅찬 일이 되기도 합니다. 학술 대회를 준비하시는 연구자 모두가 많은 시간을 공들여 준비하시겠지만, 혹시나 발표 전 몇 가지 팁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정리해 보았으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해당 슬라이드는 학술대회 발표시 주의해야할 점과 9가지 팁이 담겨있습니다. 추가로 읽어볼 자료 국제 학술대회에서 인맥 쌓기   동일 논문으로 학회 발표와 다른 저널에 투고 할 수 있을까?
저널에 논문을 투고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10가지 체크리스트
읽음
저널에 논문을 투고할 준비가 되었나요? 에디티지 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기본 체크리스트를 이용하여 투고 전 필요한 작업을 모두 이행했는지 확인해보세요.   
논문의 영어 시제사용 알아보기 (PDF 무료다운로드)
읽음
과학 연구 논문을 쓰는 때 논문에 어떤 시제를 사용해야 할지 결정해야 할 때 혼란스러운 상황에 자주 부딪히실 것입니다. 과학적인 글쓰기에서 시제 사용은 논문의 어느 섹션을 쓰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IMRaD 형식의 다양한 섹션으로 논문을 구성하는 경우 섹션마다 다른 시제의 사용을 하게 됩니다. 해당 인포그래픽은 연구 논문을 작성하는 동안 정확한 시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출판 준비 원고를 작성하는 데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제 과학은 정치와 손잡아야 할 때일까?
읽음
연구자들을 보는 일반적인 시각은 실험실과 상아탑을 거의 벗어나지 않는 은둔하고 있는 공동체입니다. 그러나 지난 몇 년간 연구자, 정치 지도자 및 대중 사이의 상호작용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언론에서는 거리로 나와 과학 관련 사태에 대한 자신의 불만을 표출하는 연구자들이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프링거 중국저자 논문 107건 철회 사건 업데이트
읽음
지난 7월 27일 중화인민공화국 과학기술부에서 중국 저자와 기관이 관여된 107건의 논문 철회 사건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낙서가 뇌에 좋다고 밝힌 ≪The Arts in Psychotherapy≫에 실린 연구
읽음
회의나 강의 중 낙서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신 적이 있나요? 필라델피아 드렉셀대학교(Drexel University)에서 진행된 새 연구에 따르면 여러분은 내면의 예술가를 부르는 중이었을 것입니다. 소규모로 진행된 이 연구를 토대로 연구자들은 구조화되지 않은 낙서나 그림이 뇌의 보상 시스템에 직접 연결된 전전두피질(prefrontal cortex)로의 혈류를 증가시킨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이것은 춤을 출 때나 웃을 때 또는 초콜릿 바를 먹을 때 얻는 느낌과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즉시 과학 고문을 임명해야 하는 이유
읽음
지난 이십 년간 국정을 운영한 미국의 모든 대통령은 과학 정책 및 과학 전문 지식이 요구되는 기타 문제에 대해 정보에 근거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과학 고문을 두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제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대통령직에 오른 지 6개월이 넘었음에도 아직 과학 고문을 임명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우려되는 점은 현재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 Office of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에 인원이 35명에 불과한 것입니다. 게다가 일부 주요 직책이 공석 상태라 과학 전문가 투입이 필요한 몇몇 결정 사안이 갈피를 못 잡고 있습니다. 미국 학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OSTP의 주요 보직을 충원하려는 분명한 조짐이 없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과학 전문가가 없다면 미국은 위기 대응이 힘들어질 것이며 과학 기술 분야의 리더십도 잃게 될 것입니다. 
[인포그래픽] 저널 논문투고 절차 한눈에 알아보기
읽음
신진 연구자에게 학술 출판의 세계는 다소 힘들고 복잡하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겪는 연구자분들에게 에디티지 인사이트가 논문투고부터 저널 출판 단계까지 한눈에 알아보실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을 준비하였습니다. 출판계의 전형적인 절차 뿐만 아니라 새로운 출판 모델이 시스템 혁신을 위해 어떤 출판 절차를 도입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P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