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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최신뉴스

[온라인 강의] Ep 2. '저자'와 '저널'이 서로를 발견하는 몇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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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인공지능 기반 학술 플랫폼 퍼브슈어와 에디티지 인사이트가 함께 준비한 2부 시리즈 온라인 강의입니다. 올해 논문 출판을 목표로 하는 연구자 여러분들에게 다각도로 도움을 드리기 위해 기획되었지요. 지난 1부 강의에서는 크리스와 영국 학술 출판사 에메랄드사의 편집장 메리 미스킨이 논문 출판 과정에서 연구자들이 직면하는 주요 문제를 다루었으며, 2부 강의에서는 복잡한 저널 출판 단계를 어떻게 단순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합니다.
[온라인 강의] Ep 1. 저널 투고 과정에서 만나는 문제 미리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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캑터스커뮤니케이션즈의 전략 책임자 크리스 레너드와 영국 학술 출판사 에메랄드사의 편집장 메리 미스킨이 저널 논문 게재 과정에서 연구자들이 직면하는 문제와 논문 투고 단계의 준비 사항, 원활한 출판 과정을 위한 믿을 만한 팁을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온라인 강의 신청] STEM연구 여정에서 정신 건강 유령 정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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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여전히 연구와 논문에 대한 불안과 걱정으로 잠 못 이루고 계시진 않은가요? 오는 1월 11일 진행되는 온라인 웨비나 강연을 신청해 보세요! Her STEM Story의 설립자인 프라샤는 연구 과정 동안 자신이 겪은 우울과 불안에 어떻게 맞섰고, 의욕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팁을 공유할 것입니다.
‘유전자 편집 아기’ 주장한 중국 과학자, 3년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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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0일, 중국 선전시 인민법원은 ‘유전자 편집 아기’ 실험으로 논란이 일었던 과학자 허젠쿠이와 그의 연구 팀 두 명에 대해 불법적 인간 배아 조작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10개국 43명의 학자들, 약탈적 저널 정의 위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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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국에서 온 주요 출판 관계자와 학자 43명이 약탈적 출판사와 저널을 정의하기 위해 캐나다에서 모였습니다. 약탈적 저널의 정의와 특징에 대해 알고, 이를 잘 가려내고 싶으시다면 기사를 더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2019년 한 해의 끝과 함께, 마지막 도전 과제가 찾아 왔습니다. 마지막 과제는 여러분 자신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 보고, 새해 다짐을 세워 보는 것입니다.준비한 것은 여러분이 연말에 하던 것과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새해 다짐이지요! 하지만,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특정한 해결 방법을 찾으셔야 합니다. 6주 간의 도전, 그 마지막 과제입니다.  도전 #6문장 완성하기 – 나의 셀프 케어 계획은… 2020년 자신의 행복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이 어떻게 여러분을 행복한 연구자로 만들지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아래에 댓글로 새해 다짐을 남겨 주시거나, 인사이트 트위터(@Editage)에 공유해 주세요.여러분을 위해 저희가 준비했던 6주 간의 도전이 즐거우셨기를 바랍니다. 연구자로서 행복해지기 위해 자신에게 집중하고, 동기를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다면 다할 나위 없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고, 영감 넘치는 2020년이 되시길 기원할게요! 지난 과제를 따라 잡고 싶으시다면...
6주 간의 도전 5주차 과제입니다. 이번 도전은 여러분이 올해 이루어낸 성취에 대해 생각해 보고, 눈에 띄는 하나를 골라 보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이 이번 주에 하셨으면 하는 것은 바로 이겁니다. 도전 #52019년 여러분의 학문적 하이라이트를 공유해 주세요!올해 여러분의 연구 여정에서 잘된 부분에 집중하여 무엇이 가장 커다란 성과이자 학문적 하이라이트였는지 생각해 보세요.  종이에 작성하여 사진을 저희와 공유해 주시거나(@Editage), 아래에 댓글을 남겨 주시면 됩니다.어떤 일들이 떠오르세요? “도전 수락”을 외치실 준비가 되셨나요? 과제 완수를 위한 한 주의 시간이 있습니다. 행운을 빌어요! 지난 과제를 따라 잡고 싶으시다면,[1주차] 6주 간의 도전에 나서 볼까요? 첫 번째 과제입니다![2주차] 두 번째 과제 – “나는 연구자입니다. 왜냐하면…”[3주차] 세 번째 과제 – 잠을 잡시다![4주차] 네 번째 과제 – 여러분의 연구를 설명해 주세요
엘스비어, 스웨덴 컨소시엄 및 미국 대학과 오픈 액세스 협의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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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스비어는 Bibsam 컨소시엄 및 미국의 한 대학과 새로운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이 궁금하시면, 기사를 확인하여 보세요.
도전이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에도 매우 특별한 과제를 준비했습니다. 혹시 2주차 과제 기억하시나요? “나는 연구자입니다. 왜냐하면…”이라는 문장을 완성하는 것이었지요. 이번 주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연구실이나 학계 밖의 누군가에게 여러분의 연구를 소개해 주세요.  도전 #4친구나 가족에게 여러분의 연구를 설명해 주세요. 여러분이 무엇을 하는지, 이것이 왜 중요한지, 왜 여러분은 이 연구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이 이 일을 계속하게 만드는지에 대해서요. 이들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고, 더 폭넓은 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연습이 될 겁니다. 자, 그럼 학계 바깥의 사람들에게 여러분의 연구를 소개해 봅시다. “도전 수락!”이라고 댓글을 남기시고, 여러분의 친구나 가족에게 여러분의 연구를 설명한 뒤에 이들과 함께 있는 사진을 남겨 주세요!  지난 과제를 따라 잡고 싶으시다면,[1주차] 6주 간의 도전에 나서 볼까요? 첫 번째 과제입니다![2주차] 두 번째 과제 – “...
연구자들을 위한 6주 간의 도전, 그 3주차 과제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번 주 도전을 사랑하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번 주 과제를 밝히면 분명, “도전 수락!”이라 외치실 거예요. 왜냐하면 연구자로서 여러분이 늘 절실히 필요하고 아마 한동안 원했던 일이기 때문이죠. 이번 주 과제가 여기 있습니다. 도전 #3이번 주 중 하루는 8시간 동안 쭉 잠을 주무세요. (만약 8시간 이상 주무실 수 있다거나, 하루 이상 이 과제를 수행하실 수 있다면, 보너스입니다!) 네, 제대로 보셨습니다. 8시간 동안 연달아 자기. 휴식을 취하세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 주세요. 스트레스 없이 푹 자고 활기차게 일어나 다시 세상으로 나가세요. 도전을 마치시고, 셀피를 찍고 트위터(@Editage)에 공유하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또는 메일(insights@editage.com)을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자, “도전 수락”을 댓글로 남기고 어서 주무세요! 좋은 꿈 꾸시고요! 지난 과제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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