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에디티지 인사이트에 등록하시고 관심있는
기사를 마이 라이브러리에 담아보세요.

학술최신뉴스

엘스비어와 계약 갱신한 한국 대학들, 구독료에 불만
읽음
300개의 한국 대학과 대학 도서관들이 조직한 컨소시엄이 거대 출판사인 엘스비어와의 긴 협상 끝에 이견을 좁히고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높은 구독료로 인해 엘스비어 저널을 구독하는 것이 세계적으로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기관들은 다음 해부터는 더욱 합리적인 사이언스다이렉트 구독료가 책정되기를 바라고 있으며, 이 거대 출판사와 계속해서 구독료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중국, 미국 제치고 세계 최대 학술 출판국으로 부상
읽음
미국 국립과학재단 (NSF) 이 발표하는 2018 세계 과학·공학 지표에 따르면, 중국이 최근 미국을 누르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학술 논문을 출판하는 나라로 올라섰습니다. 2016년 중국은 42만 6천 개가 넘는 연구를 출판하였는데, 이는 엘스비어의 Scopus 데이터베이스에 색인된 전체 출판물의 18.6%에 달합니다. 같은 해 미국은 40만 9천 개의 연구를 출판하여 중국에 뒤처지게 되었습니다. 
“약탈적” 저널 목록인 Beall's list가 폐쇄되다
읽음
미국 덴버의 콜로라도대학 (UC 덴버) 사서인 Jeffrey Beall이 2008년부터 운영해 오던 의심스러운 저널과 출판사 목록인  블로그 Scholarly Open Access가 최근 폐쇄됐습니다. 
엘스비어(Elsevier), 가짜 피어 리뷰 의혹이 있는 논문 26편 게재 취소
읽음
12월 21일 엘스비어는 피어 리뷰 조작과 저자권(authorship) 부정으로 여섯 개 저널에서 논문 26편의 게재 취소가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논문들은 2014년에서 2017년 사이에 게재되었으며, 이 중 24편의 교신저자는 모두 같은 인물로 테헤란 이슬라믹 아자드 대학(Islamic Azad University)의 A. Salar Elahi입니다.
에디티지 유럽 컨퍼런스(ISMTE 2017 European) 참가 지원
읽음
에디티지(Editage)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국제 책임/기술 편집자 협회(International Society of Managing and Technical Editors, ISMTE) 유럽 회의에 아시아 지역의 학술지 편집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행경비를 지원했습니다. 많은 편집인들이 에디티지 프로그램에 지원했고 그중 한국, 중국 그리고 네팔 학술지 편집인이 선정되었다고 ISMTE 회장 Michael Willis가 발표했습니다. 
스프링거 네이처, 중국의 검열 요구에 약 1000개의 논문을 중국 웹사이트에서 차단
읽음
대형 출판사 스프링거 네이처가 중국 당국이 민감하게 여기는 주제에 관한 약 1000개의 논문을 중국 웹사이트에서 내렸습니다. 이 결정으로 인해 학문적 자유에 관해 많은 토론이 발생하였으며, 여러 학자가 이런 강제적 검열에 난색을 보였습니다.
엘스비어(Elsevier)와 미국 화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 저작권 침해로 ResearchGate 고소
읽음
출판계 거인인 엘스비어(Elsevier)와 미국 화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 ACS)가 유명한 영리 학술 네트워킹 사이트인 ResearchGate를 상대로 무허가 논문 공유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P-value(유의확률)의 임곗값(threshold)을 0.05에서 0.005로 낮추자는 논쟁
읽음
유의확률을 나타내는 p-value는 그룹 간 차이나 관계 등이 우연에 의한 것인지 또는 연구 중인 변수로 인한 것인지를 나타내기 위해 널리 사용됩니다. 관례로 p-value가 0.05 미만이면 결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다(significant)”고 간주합니다. 몇 달 전 일부 학자들은 거짓 양성(false positive)이 보고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임곗값(threshold)을 0.005로 낮춰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2017 시카고 피어 리뷰 회의에서 얻은 13가지
읽음
해당 기사에서는 9월 10일부터 9월 12일까지 열린 2017년 피어 리뷰 회의에서 얻은 13가지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7년 이그노벨상(Ig Nobel Prize)을 받은 기발한 연구들
읽음
이그노벨상(Ig Nobel Prizes)은 “처음엔 사람들을 웃기고 그다음엔 생각하게 만드는 연구”를 기리는 상입니다. 가장 기발하고 상상력이 넘치는 업적에 수여되는 이 상은 1991년 ≪Annals of Improbable Research≫의 에디터인 Marc Abrahams가 처음 제정하였습니다. 이그노벨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상의 주된 목표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과 다른 모든 곳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지, 무엇이 실제이고 무엇이 실제가 아닌지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제기하는 것입니다. 올해는 열 개의 상이 다양한 분야 연구에 수여되었습니다.

P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