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편집자 배정(Editor assigned)' 상태에서 '검토 중(Under review)'으로 바뀌었다가, 다시 '편집자 배정(Editor assigned)'으로 심사 상태가 바뀐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Anonymous | 2018년10월20일 | 조회수 9,145

최근 논문을 대폭 수정한 후에 스프링거 저널에 제출하였습니다. 제출 후 3일 동안 논문 심사 상태가 '편집자 배정(Editor assigned)'이었다가 '검토 중(Under review)'으로 바뀌었습니다. 담당 편집자에게 이메일을 보냈는데, 심사 상태가 다시 '편집자 배정(Editor assigned)'으로 바뀌어 지금까지 한 달째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 의미인가요?

 

논문을 대폭 수정한 후에 재제출한 경우이므로, 먼저 부편집자가 논문을 검토하게 됩니다. 부편집자는 논문이 수정된 부분 만큼을 평가하고 심사합니다. 그 후 편집자가 리뷰어 코멘트를 적절하게 수용했다는 판단을 하게 되면 이상적으로는 다시 피어 리뷰에 부쳐집니다.

'검토 중(Under review)' 상태가 뜬지 한 달이 넘었으니, 아마도 논문은 리뷰어들에게 리뷰를 받은 뒤, 저널 측에서 리뷰 코멘트를 받은 상태일 것입니다. 현재 상태가 '편집자 배정(Editor assigned)'인 것은 편집자가 논문과 리뷰어 코멘트를 살펴보고 있다는 뜻이며, 곧 심사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이든 담당 편집자에게 연락하여 이 문제에 관한 명확한 답을 요청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관련 기사:

스크랩하기

해당 기사를 스크랩해보세요!

지식은 모두에게 함께 공유되어야 한다는 것이 에디티지 인사이트의 이념입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모든 기사는 Creative Commons license로 재포스팅 및 스크랩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가이드라인만 유념해주신다면 언제든지 무료로 에디티지 학술 전문가의 지식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주의 : 에디티지 학술 전문가들은 해당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기사를 스크랩 및 재포스팅 하실 때는 명확한 출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이미지 재사용: 이미지를 원본이 아닌 편집 재사용하실 때는 에디티지 인사이트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코드를 복사하셔서 기사 공유를 원하시는 사이트에 적용하시면 에디티지 인사이트 기사를 가장 쉬운 방법으로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위 코드를 복사하시어 원하시는 곳에 다시 포스팅 하실 수 있습니다.

Comments

원고 거절 사유

연관된 카테고리

에디티지 인기 서비스 바로가기

  • 논문 시각화 그래픽초록​
    짧은 제작기간 + 저널 맞춤 디자인

    자세히 보기>
  • 저널게재 성공은, 저널 포맷팅부터!
    업계 최저가 + 빠른 납기 일정

    자세히 보기>
  • 한정기간 EVENT!
    SCI저널투고 패키지 40% 할인!

    지금 할인 받으러>
  • 학술 전용 AI도구 페이퍼팔
    논문 작성부터 제출까지 한 번에!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