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Brain size does matter when it comes to self-control among animals

에디티지 인사이트 | 2014년4월23일 | 조회수 11,120

In a large-scale collaborative effort, scientists used two problem-solving tasks to investigate the evolution of self-control among animals. The study involved 36 species of mammals and birds. The scientists found that the species with the largest absolute brain volume showed superior cognitive powers. They concluded that big-brained animals, for example, chimpanzees, show more self-control than, say, gerbils. The study also showed that animals with the most varied diets displayed the most self-restraint. Read more in th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EL MacLean et al.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2014. DOI: 10.1073/pnas.1323533111

스크랩하기

해당 기사를 스크랩해보세요!

지식은 모두에게 함께 공유되어야 한다는 것이 에디티지 인사이트의 이념입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모든 기사는 Creative Commons license로 재포스팅 및 스크랩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가이드라인만 유념해주신다면 언제든지 무료로 에디티지 학술 전문가의 지식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주의 : 에디티지 학술 전문가들은 해당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기사를 스크랩 및 재포스팅 하실 때는 명확한 출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이미지 재사용: 이미지를 원본이 아닌 편집 재사용하실 때는 에디티지 인사이트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코드를 복사하셔서 기사 공유를 원하시는 사이트에 적용하시면 에디티지 인사이트 기사를 가장 쉬운 방법으로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위 코드를 복사하시어 원하시는 곳에 다시 포스팅 하실 수 있습니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