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논문 소속기관 표기방법] 은퇴한 이후 과거에 재직하던 기관을 소속기관으로 표기해도 될까?

Anonymous | 2015년3월24일 | 조회수 22,890

은퇴한 이후 주저자 또는 교신저자로서 논문을 투고할 때 과거에 재직했던 기관을 소속기관으로 표기해도 될까요?

소속기관이 있든 없든 일단 저널에 논문은 투고할 수 있는데요 은퇴를 했다면 소속기관을 표기할 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자신을 독립 연구자(Independent Scholar)로 표기하고 소속기관을 표시하지 않는다.
2. 해당 연구를 기관 재직 중에 시작했고 (최소한 연구의 일부라도) 기관의 펀딩을 받은 경우에는 소속기관 란에 이 기관의 퇴직 교직원임을 밝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속기관 표기 시 저널마다 규정은 다릅니다. 그러므로 논문을 투고하려는 저널 측에 자신의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고 만약 과거 재직 기관에서 받은 지원 (재정 지원 또는 자원 이용) 이 있다면 이 또한 언급하여 기관의 이름을 밝힐 것인지를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논문 작성 및 투고와 관련된 질문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Dr. 에디에게 질문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스크랩하기

해당 기사를 스크랩해보세요!

지식은 모두에게 함께 공유되어야 한다는 것이 에디티지 인사이트의 이념입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모든 기사는 Creative Commons license로 재포스팅 및 스크랩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가이드라인만 유념해주신다면 언제든지 무료로 에디티지 학술 전문가의 지식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주의 : 에디티지 학술 전문가들은 해당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기사를 스크랩 및 재포스팅 하실 때는 명확한 출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이미지 재사용: 이미지를 원본이 아닌 편집 재사용하실 때는 에디티지 인사이트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코드를 복사하셔서 기사 공유를 원하시는 사이트에 적용하시면 에디티지 인사이트 기사를 가장 쉬운 방법으로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위 코드를 복사하시어 원하시는 곳에 다시 포스팅 하실 수 있습니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