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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국제 출판 가이드라인 ICMJE와 GPP2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에디티지 인사이트 | 2014년10월1일 | 조회수 27,558

최근 학술 출판에서의 부정행위와 비윤리적 행위는 우려될 만큼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디어의 집중보도가 쏟아졌던 STAP 세포 사례와 같은 사진 조작, SAGE의 논문 대량 철회사태와 같은 피어 리뷰 부정심사 등이 저자, 저널, 그리고 학술 출판계 전체에 경종을 울렸습니다.

여러분은 다만 논문 통과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명성에 큰 해를 끼칠 수 있는 윤리적 스캔들을 막을 수 있을 정도로 출판 윤리에 대한 깊은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까?

윤리적인 부정행위가 미칠 수 있는 영향과 파급효과는, 환자에게 직/간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생의학 분야에서 가장 심각합니다. 이 때문에 생의학 저널에서는 원고 투고 전 저자들이 GPP2 (Good Publication Practice 2), 2013년 개정된 ICMJE(International Committee of Medical Journal Editors) 의 권고사항 등 국제 출판 가이드라인을 따르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의학 분야 연구자들은 윤리적으로 실험과 보고를 수행하는 한편 논문 출판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이러한 가이드라인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출판 윤리 가이드라인에 대한 지식 수준은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크게 부족한 것으로 보입니다. 

<에디티지 인사이트>에서는 의학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국제 출판 가이드라인에 대한 이해도를 측정하는 설문조사를 하고자 합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각 연구자들이 가진 지식의 격차를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에디티지 인사이트>를 통해 발표할 것이며, 워크샵과 웹 세미나 등 저자 교육 프로그램의 방향 설정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의학 분야 연구자, 또는 약학 계열의 출판 담당자라면 설문조사에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을 것이며, 조사 결과는 종합적으로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설문조사는 약 10분이 소요되며 추첨을 통해 조사에 참여한 행운의10분에게 50$상당의 아마존 상품권을 드립니다. 

[설문조사 참여는 여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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