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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 웹사이트와 투고 시스템상의 가이드라인이 상이한 경우

카콜리 마줌더 | 2015년9월25일 | 조회수 13,217
저널 웹사이트와 투고 시스템상의 가이드라인이 상이한 경우 - 케이스 스터디

사례: 한 저자가 에디티지의 도움으로 원고를 교정하고 저널 선택과 투고를 위해 에디티지 출판 지원 서비스의 힘을 빌렸습니다. 에디티지에서는 저널을 선택한 뒤 이 논문이 저널에서 밝힌 저자 가이드라인의 요건을 모두 갖추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저자가 온라인 투고 시스템을 통해 원고를 투고하였지만 하자 시스템에서 원고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논문 초록이 저널 요건에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투고 시스템에서는 초록이 200단어를 초과하면 안 된다는 안내사항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저널 웹사이트에 나온 저자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초록은 최대 300단어로 작성하라고 명시되어 있었고 저자는 이 가이드라인을 준수했던 것입니다. 저자는 어느 쪽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할지 혼란스러웠기에 에디티지의 조언을 요청했습니다.  

조치: 에디티지에서는 저널 웹사이트를 전부 확인했지만, 초록에 대한 다른 정보는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널 편집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저널 편집자는 온라인 투고 시스템상의 단어 수가 맞으며, 웹사이트에 수록된 저자 가이드라인을 신속히 수정하겠다고 답변을 보내왔습니다. 저자는 초록의 분량을 줄인 뒤 저널 투고 시스템을 통해 성공적으로 원고를 제출했습니다.

요약: 저널 웹사이트, 그리고 저널의 온라인 투고 시스템에 수록된 가이드라인이 업데이트되지 않아 서로 다른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때 어느 쪽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할지 몰라 저자가 혼란을 겪기도 합니다. 또, 저자가 급하게 수정을 하느라 투고 과정이 지연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저널은 저자를 조금 더 신중히 배려해서 투고 프로세스가 저자의 입장에서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온라인 투고 시스템상에 변경사항이 생기는 즉시 저널 웹사이트에 업데이트해야 하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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