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here

저널에디터가 싫어하는 5가지 비윤리적인 출판 관행

Editage Insights | 2018년9월11일 | 조회수 7,993

Dr. Donald Samulack(에디티지, 캑터스 커뮤니케이션 미국 대표)와 Dr. Anne Woods(Chief Nursing Officer at WKH), Shawn Kennedy(American Journal of Nursing 편집장)와의 인터뷰

Dr. Samulack과 Shawn, Dr. Woods는 출판계에서 만연한 비윤리적인 출판 관행과 저널 편집인이 경계해야 할 사항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인터뷰에서는 저자가 하지 말아야 할 비윤리적인 출판 행위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저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저널편집자의 강력한 조언이 담겨져 있습니다.

  • 여러 저널에 문의를 할 수는 있지만 한 번에 하나의 저널에만 논문을 제출해야 합니다.
  • 저자가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할 때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이전 연구를 인용할 때도 표절의 문제가 됩니다.
  • 선물저자와 유령 저자도 종종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이해 상충 선언은 저자가 완전한 투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또 하나의 영역입니다. 관심사의 충돌이 항상 재정적인 문제만 있는것은 아니며, 피어 리뷰어 측면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중복 출판 및 논문 쪼개기는 출판된 과학 문헌의 메타 분석을 해치는 또 다른 방법입니다.

 

 

덧글

스크랩하기

해당 기사를 스크랩해보세요!

지식은 모두에게 함께 공유되어야 한다는 것이 에디티지 인사이트의 이념입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모든 기사는 Creative Commons license로 재포스팅 및 스크랩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가이드라인만 유념해주신다면 언제든지 무료로 에디티지 학술 전문가의 지식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주의 : 에디티지 학술 전문가들은 해당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기사를 스크랩 및 재포스팅 하실 때는 명확한 출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이미지 재사용: 이미지를 원본이 아닌 편집 재사용하실 때는 에디티지 인사이트의 허가가 필요합니다.

코드를 복사하셔서 기사 공유를 원하시는 사이트에 적용하시면 에디티지 인사이트 기사를 가장 쉬운 방법으로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위 코드를 복사하시어 원하시는 곳에 다시 포스팅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