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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henticate 표절 검사 보고서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Anonymous | 2019년2월12일 | 조회수 13,322

처음으로 원고 투고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원고를 한 저널에 투고했더니 이 출판사의 다른 저널에 투고하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권유받은 저널에 원고를 투고했는데 Ithenticate 표절보고서를 41% 이하로 줄인 후 다시 투고하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투고 당시에는 46%였으나 이것은 저자명과 소속기관, 참고문헌 등을 포함한 것입니다. 일부는 표현을 바꿔 썼지만, 많은 부분이 고유명사와 참고문헌, 저자명이라 다른 말로 바꿔 쓰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에디터가 참고문헌의 유사성도 용인하지 않을까요? 참고문헌을 빼면 충분히 41%를 맞출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기법이 있나요?

 

표절은 심각한 윤리적 사안입니다. 일반적으로 저널은 15~20%의 유사성만 허용합니다. 에디터가 이미 41%까지 관대하게 허용한 것을 보면 아마도 저자명과 참고문헌을 참작한 것 같습니다. 다른 출처에서 그대로 복사된 (저자명과 참고문헌이 아닌) 모든 텍스트는 원저의 의미는 훼손하지 않은 채 다른 문장으로 다시 쓰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IThenticate 표절 보고서에 하이라이트 표시된 6개 문장 이상의 문구는 모두 다시 작성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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