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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포럼
2018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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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방법 섹션에서 언급되고 사용된 모든 연구 방법에 대한 결과를 결과 섹션에서 전부 제시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최근에 읽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때까지 연구 결과는 데이터의 검증과 요약을 통한 “데이터 분석” 안에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어떤 것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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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포럼
2018년 01월 06일
어떤 형태건 상관없이 저널에 출판하고 싶은 논문이 있습니다. 제가 제출하려는 저널에서는 연구 논문, 연구 노트, 연구 보고서 등 세 가지의 형태로 출판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 논문으로 출판되면 가장 좋겠지만, 노트나 보고서로 출판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저널에 커버 레터를 보낼 때 이런 생각을 전달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커버 레터를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지...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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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6일
학술 커뮤니케이션 업계의 혁신 실태를 논할 때, 학자의 생애주기는 여전히 변화 없음(sameness)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연구를 수행하는 동기도, 노력의 대가도, 여전히 똑같지만, 연구를 하는 방식에 있어서는 아래와 같은 완전히 새로운 도구들이 많이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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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6일
오늘과 같은 소셜 시대에 논문을 인정받기 위한 경쟁은 매우 치열합니다. 2014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34,000종이 넘는 학술 피어 리뷰 저널이 있었으며, 이 저널들은 매년 약 250만 편의 논문을 출판하였습니다. 이에 더하여 셀 수 없이 많은 뉴스 기사와 e-뉴스레터, 블로그 게시물, (비디오나 팟캐스트와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개별 논문의 정보를...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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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6일
12월 21일 엘스비어는 피어 리뷰 조작과 저자권(authorship) 부정으로 여섯 개 저널에서 논문 26편의 게재 취소가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논문들은 2014년에서 2017년 사이에 게재되었으며, 이 중 24편의 교신저자는 모두 같은 인물로 테헤란 이슬라믹 아자드 대학(Islamic Azad University)의 A. Salar...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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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6일
저널은 어떤 "비즈니스"입니까? 저널이 콘텐츠 비즈니스라고 생각한다면 여기에 다른 관점이 있습니다. 이 글의 저자는 저널이 "단언/주장(assertion)"사업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콘텐츠에 대한 주장을 수집하여 콘텐츠를 가치있게 만드는 학술저널의 비지니스 방법에 대한 흥미로운 토론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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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2일
학술 출판을 위한 글을 쓸 때는 언어를 단순화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복잡한 커뮤니케이션은 본래 의도한 의미를 전달하는 데 방해가 될 뿐 아니라, 중요한 개념 및 발상에 혼란을 가져옵니다. 학술적인 글도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게 쓸 수 있어야 합니다. 설명하고자 하는 개념이 복잡하고 어렵다고 해서 전달하는 방식도 복잡하게 해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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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에디티지 인사이트는 4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기사 형식에 관계없이 인사이트 팀이 뽑은 최고의 콘텐츠를 엄선하였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가치 있을 컨텐츠도 읽어 보시고, 에디티지 인사이트의 기자와 에디터가 그들을 왜 최고로 꼽았는지도 이 기사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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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포럼
2017년 12월 29일
투고 전 사전 질의 메일을 보냈는데, 편집장에게서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검토를 위해 논문 원고를 보내주기 바랍니다.” 하지만 투고 전 문의 단계에서는 논문 원고를 보내지 말라는 조언을 항상 들었는데요, 아무래도 보내지 않는 것이 나을까요? 참고로 저널은 «Pharmaeconomic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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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포럼
2017년 12월 29일
지난 7월에 논문을 제출했고, 8월에 “일부 수정 (minor revision)” 결정을 받은 뒤 즉시 수정원고를 제출했습니다. 그 후 논문의 상태가 “Editorial assessment”로 바뀐 지 4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보낸 두 번의 문의 메일에는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세 번째 이메일을 보냈더니 편집실에서 결정 지연을 사과하며 답장이... 자세히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