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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여러명의 공저자로 출판된 책의 내용. 제가 쓴 부분이 조금 캐쥬얼한 글의 형태 (A4 10장)이고, 논리적이라기보다는 문제의식을 일깨우는 정도의 글이기 때문에 (피어리뷰 없이 바로 저서로 출판되었음) 현재 내용으로는 학술논문이 될 수 가 없어서 이 내용을 기초로 좀 더 논리적으로 탄탄하게 학술지 논문으로 써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도 자기표절. 중복게재가 되는지 그렇다면 아예 시작안하는것이 좋은지,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 Anonymous
  • 2018년2월4일
  • 조회수 14,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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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학술지에 논문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제출할 때 저널에 논문 처리 비용 (APC) 할인이 가능한지 문의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요청하는 것이 좋을지 예시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Anonymous
  • 2018년1월31일
  • 조회수 27,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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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논문주제가 Genomic analysis쪽인데 아주 좋은 주제는 아니예요. 하지만, SCI 급 저널에 출판하고 싶습니다. 방금 PLOS ONE에서 reject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혹시 다른 적합한 저널이 없을까요?   그리고 multi center prospective 로 한 coloncaner 논문이 하나 더 있는데, n이 60명 정도 됩니다. Positive data 는 아니지만, IF 3점대 이상의 저널 좀 추천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 Anonymous
  • 2018년1월31일
  • 조회수 8,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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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의 impact factor는 매년 변합니다. 그래서 제 publish된 논문의 저널 impact factor도 매년 변하는데요. 제가 몇년간의 논문 업적을 기록하거나 제출할때 2013년도에 publish된 제 논문의 저널 impact factor를 몇년도 기준으로 적어야 하나요? 전년도인 2012 impact factor인가요? 아니면 출판된 2013년도 impact factor인가요? 아니면 현재 2018년 impact factor인가요?    
  • Anonymous
  • 2018년1월31일
  • 조회수 18,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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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학위 논문을 약간 수정하여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하고자 합니다. 제 학위 논문은 2016년에 전자 출판되었고, 구글에서 검색 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할 때 이 학위논문을 한 번 인용한 적이 있습니다. 다른 통계적 분석과 논의를 추가할 예정이긴 하지만, 논문이 상당 부분 이 학위 논문에 기반을 두고 있다면 학술지에 투고가 가능할까요? 자기 표절 같은 윤리적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 Anonymous
  • 2018년1월27일
  • 조회수 1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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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 검토가 포함된 사례 보고서를 원저 연구 유형으로 출판할 수 있을까요? 
  • Anonymous
  • 2018년1월27일
  • 조회수 18,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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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저자와 교신 저자가 모두 제 이름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논문을 제출했습니다. 현재 교신 저자를 제 2 저자인 저의 지도교수님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논문이 수정 단계에 있고 최종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라, 갑자기 교신 저자를 바꾸는 것이 무례한 것 같기도 합니다. 편집자를 언짢게 하지 않으려면 언제쯤 저널에 연락해서 상황을 설명해야 할까요? 이럴 때 쓸만한 이메일 샘플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Anonymous
  • 2018년1월27일
  • 조회수 1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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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는 논문의 교신저자가 되는 것의 의미와 원고가 저널에 투고되기 전에 교신저자로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들이 무엇인지 이야기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논문을 저널에 투고한 후 교신저자가 해야 할 일들을 간략히 짚어보겠습니다. 또한, 효과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교신저자가 가져야 하는 자질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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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1일 «Elsevier»에 논문을 제출했습니다. 2017년 1월 18일에 심사 상태가 “Under Editor Evaluation(편집자 검토 중)”으로 바뀌었고, 같은 달 22일에 “Decision in Process(심사 결정 중)”로 변경되었습니다. 수정 요청이 들어올 줄 알았는데, 곧바로 “Decision in Process”로 바뀌었다는 건 논문이 거절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일까요? 너무 불안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Anonymous
  • 2018년1월17일
  • 조회수 62,792
교신저자(corresponding author)가 투고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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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신저자가 되는 것은 큰 책임이 따르는 일이며 결코 쉽게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교신저자가 된다는 것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목표 저널에 원고를 투고하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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