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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2017년12월28일
- 조회수 12,469
제 소속 기관인 MTAA에서 이번에 최근 2년 내 우수 연구상, 최근 10년 내 우수 연구상을 시상하려고 합니다. 연구 주제, 타당한 심사 코멘트 및 인용 횟수 등의 기준 외에 다양한 분야의 논문을 비교 평가하는 데 적절한 방법이 있을까요?
- Anonymous
- 2017년12월26일
- 조회수 10,575
지난 7월 4일 SSCI 저널인 «Transport Policy»에 논문을 제출한 지 5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그런데 11월 6일에 상태가 “Ready for decision”으로 바뀐 뒤 한 달 째 변화가 없습니다. 상태 변경 시 따로 알림을 받지는 못했고요. 지금쯤 편집자에게 문의 메일을 보내 봐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좀 더 기다려야 할까요? 경제지리학 SSCI 학술지에서 논문 게재가 결정되는 데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출판 경험이 없어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Anonymous
- 2017년12월26일
- 조회수 8,378
약탈적 저널에 제목과 투고 서비스 웹사이트가 비슷하여 실수로 잘못 투고 하였으며, 이에 철회를 요구하였으나 철회비용을 요구하며 철회를 해주지 않는 저널이 있습니다. 이후 다른 정상적인 저널에 투고하였으나 다른 저널에 투고된 상태라고 거절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철회비용을 내고 철회를 하는게 나을까요? 좋은 대처법 문의드립니다.
- Anonymous
- 2017년12월14일
- 조회수 9,875
2주 전 엘스비어(Elsevier) 저널에 논문을 투고했습니다. 논문이 다른 에디터에게 전송되었다는 메일을 받았는데요. 저널 웹사이트를 확인해보니 논문이 Subject Editor로부터 Associate Editor에게 이동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무슨 의미인가요?
- Anonymous
- 2017년12월8일
- 조회수 20,402
논문을 엘스비어(Elsevier) 저널에 투고했습니다. 투고 후 6개월이 지나서 논문이 한 달 동안 "Under review" 상태였습니다. 이제 한 달이 넘었고 현재 상태는 "Under editor evaluation"으로 표시됩니다. 이 상태는 무슨 뜻인가요? 에디터에게 메일을 보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기다려야 할까요?
- Anonymous
- 2017년12월8일
- 조회수 22,377
편집자에게 이메일을 받았는데, “이 원고를 지난번에 검토했을 때 제가 지적한 점들이 해결되지 않았음을 알립니다. 이러한 경우 더 이상의 검토의견을 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피어 리뷰어의 의견이 인용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이미 피어 리뷰어가 요청한 사항을 수정했기 때문에, 편집자와 피어 리뷰어에게 이메일을 보내 어떤 점이 해결되지 않았는지 질의했습니다. 피어 리뷰어의 답변은 참고문헌 목록이 업데이트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지난 번 원고를 보완하기 위해 3개의 새로운 참고문헌을 추가했습니다.
검토의견 원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문헌 목록을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래된 문헌 (1980년대~1990년대)는 최신 문헌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에 추천한, 오래된 문헌을 대신할 만한 최신 문헌들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저자들이 오래된 문헌을 누락시키고 싶지 않은 경우 최신 문헌을 추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3개의...
- Anonymous
- 2017년12월8일
- 조회수 20,903
한달전 논문이 SCI 저널에 publication 되고 early view 로 발행된 상태입니다. 갑자기 표절이 될 수 있다며 메일이 왔습니다. 찾아봤더니 논문 초본을 다 쓰고 submission 을 시작하던 시점에 publication 된 비슷한 논문이 있더라구요..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
출판에 대한 압박은 젊은 연구자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박사후연구원으로서 학계에서 신뢰도를 다지기 위해서는 본인의 이름으로 최소한 몇 편의 논문을 출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대부분의 젊은 학자들에게는 출판용 논문을 쓰는 것도 어려울뿐더러 연구 문제를 생각해내기도 벅찬 것이 현실입니다. 신진 연구자들이 윤리적으로 본인의 학위논문을 학술지에 투고하는 절차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Impact Factor를 높여서 저널의 가시성을 증대하고자 하는 편집자들은 그들 저널에 논문을 투고한 신규 저자들에게 부적절한 인용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게재 승인이나 거절 결정 전 단계에서는 편집자의 요구가 저자에게는 강압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편집자가 저자에게 ‘만약 우리 저널의 논문을 인용하면 논문이 게재될 확률이 높아질 수도 있다’는 뉘앙스만 넌지시 풍겨도 저자에게는 ‘추천한 논문을 인용해 주면 논문 게재를 승인해 주겠다’ 와 같은 ‘거래’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강압적 편집 관행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고, 편집 부정행위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저자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