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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
- 2015년12월24일
- 조회수 12,507
논문을 두 번 수정했습니다. 두 번째 피어리뷰에서 “논문이 출판에 적합함에도, 두 번째 리뷰를 권고함.” 이라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논문을 수정한 뒤 저널에 보냈고, 논문의 상태는 한 달 이상 “리뷰 중(under review)”이었습니다. 그 뒤, 상태 메시지는 2015년 12월 2일 “결정 중(decision in process)”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제 논문에 대해 저널에 문의했는데, 답변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수정한 논문은 승인 추천을 받았습니다. 추천 받은 논문은 편집위원단(Editorial Board)에서 최종 승인을 받게 됩니다. 당월 추천 받은 모든 논문은 해당하는 달 말에 편집위로 넘어갑니다. 승인 절차는 4주가 더 걸립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의 논문에 대한 공식 결정은 1월 말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편집위원단의 승인 절차에 대해서는 잘 몰랐습니다. 제 담당 편집자가 이 저널의 편집장인데, 왜 편집위원단의 승인을 기다려야 하지요? 이...
에디 박사님 안녕하세요. 과학 저널에 논문을 수정해서 제출했는데, “필수 리뷰 완료(required reviews completed)” 상태로 바뀌기까지 한 달이 걸렸습니다.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는 걸까요? 리뷰가 끝나면 편집자가 저자에게 이 사실을 통지하겠지만, 어서 최종 결정을 알고 싶어 초조합니다. 정말 중요한 논문이라서요.
<Critical Care> 저널에 제출한 제 논문이 거절되었습니다. 사실 같은 논문에서 기존에 논문이 거절된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번에는 거절 통지에 “최종 거절(Final Decision Reject)”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이번에는 단순히 거절이라고만 적혀 있었습니다. 혹시, 다시 논문을 제출하면 또 다른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까?
피어리뷰어의 거절 사유를 더 잘 이해하고, 수많은 리뷰 요청으로 인한 거절이 "리뷰어의 피로”에서 기인하는지, 리뷰어의 행동이 성별과 관련이 있는지 등을 알아보기 위해, American Political Science Review 저널의 편집자 Marijke Breuning이 저널 편집팀과 함께 설문조사를 수행했습니다. 이 조사 결과는 <리뷰어의 피로? 연구자들이 동료들의 논문 리뷰를 거절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에디 박사님, 저희 연구팀이 두 편의 논문을 썼는데 “초록(Abstract)”과 “방법론(Methodology)”이 유사하지만 “재료(Materials)”와 그 “적용(Application)”은 다릅니다. 둘 중 한 편을 한 달 전 저널에 투고했고 현재 “리뷰 중(Under Review)” 상태입니다. 나머지 한 편을 같은 저널에 제출해도 윤리규정에 어긋나지 않을까요? 조언과 지도 부탁드립니다.
논문 품질과 리뷰 속도 사이에 관계가 있나요? 논문 두 편을 각각 다른 저널에 투고했는데, 비슷한 시점에 다른 동료들도 같은 저널에 논문을 투고했습니다. 그런데 동료들의 논문은 몇 달 내로 승인을 받았지만 제 논문은 아직도 리뷰 중입니다. 1차 결정도 통보받지 못했고요. 저널 A에 논문을 투고한 동료들은 한 달 내로 승인을 받았는데 지금 제 논문은 한 달하고도 10일째 리뷰 중입니다. 저널 B에 논문을 투고한 동료들은 3개월 내로 승인을 받았는데 제 논문은 4개월이 넘었는데도 리뷰 중이고요. 왜 제 논문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걸까요? 혹시 제 논문 품질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그냥 운이 안 좋아서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