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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은 오류와 실수 없는 모습으로 출간되기 위해 아주 길고 험한 피어 리뷰의 과정을 거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아차리지 못한 오류가 발견되는 일도 있지요. 출판 윤리 위원회 (COPE) 는 “신뢰가 갈 만한 논문의 일부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경우 (특히 의도치 않은 오류인 경우)” 수정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연구자 논문에 잠재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편향성이 있을 때마다 이해충돌이 발생합니다. 미리 모든 이해충돌을 공개하여 출판 후에 발생할 수 있는 골치 아픈 일들을 피하시기 바랍니다.
- Virendra Naik
- 2014년5월20일
- 조회수 75,481
논문을 작성할 때, 항상 모든 출처를 분명하게 표시하고, 다른 저자가 사용한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이를 어기면 재임이나 자금 지원 등에 실패할 수 있고 신뢰성을 잃게 됩니다.
살라미 슬라이싱(Salami Slicing: 연구분책술)은 하나의 큰 연구를 두개 이상의 작은 연구로 쪼개 출간하는 비윤리적인 방법입니다. 발각시 저자의 평판에 회복할 수 없는 손상을 입힐 수도 있습니다.
출판 윤리를 지키며 건강한 연구 커리어를 쌓으시길 바랍니다.
논문을 작성하다 보면 의도하지 않게 표절을 하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출판 윤리에 대해 숙지하지 않으면 생길 수 있는 일인데요, 자신도 모르게 논문을 표절하는 경우가 없도록 5가지 예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논문은 방대한 연구의 한 조각이라기 보다는, 전면적인 연관성을 가질 때 출판기회를 가집니다. 살라미 분할(연구 분책술) 관행에 대해 더 읽어 보시고, 논문 작성 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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