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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16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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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에서 평생직장을 찾아 정착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학계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 이들이 좀 더 자신감을 느끼고 구직 과정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몇 가지 팁을 통해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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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포럼
2016년 04월 28일
저는 수의학 분야 연구자입니다. 논문을 투고하려는 저널에서 다음과 같은 문구를 발견하였습니다.
개인 소유의 동물이 연구에 사용된 경우 높은 수준의 수의학적 관리가 이루어졌음을 입증해야 하며 동물 소유주의 고지된 동의(informed consent)를 받아야 합니다.
고지된 동의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은 저도 이해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못 알아본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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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포럼
2016년 04월 26일
투고 완료 5일정도 후, 원고 상태가 with editor로 변경되었고, 약 1주 후 under review로 변경 되었습니다. under review로 변경 된지 약 20일 정도 지났는데 오늘 상태가 evaluation recommandation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다른 저널 투고 경험상 under review를 peer review 과정으로...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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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16년 04월 25일
박사후과정 연구직은 흔히 테뉴어 트랙(tenure track 종신 교수직 연결 과정) 교수직을 향한 발판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많은 수의 박사과정 졸업자는 박사후과정에 지원할 때 여기에 따르는 나름의 다양한 도전을 예상하지 못합니다. 박사 학위를 마치고 박사후과정 연구직을 고려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박사후연구원이 직면하는 몇 가지 도전과 그것을 피하는...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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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16년 04월 20일
박사과정은 그 자체로 매우 힘든 도전입니다. 거기에 새로운 국가, 새로운 학교 문화에 적응해야 하는 일이 더해진다면, 그 과정은 더욱 빠르게 위압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진행하고자 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4가지 팁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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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16년 04월 18일
학술 인터뷰 과정은 일반 인터뷰와 상당히 다릅니다. 이 기사는 학술 인터뷰가 어떠한 것인지에 대한 설명과 그것을 준비하는 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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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4일
훌륭한 학술 이력서를 갖추는 것은 박사과정 이후의 진로를 향한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 이력서는 인터뷰 제의를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이 기사는 잠재적 고용주의 관심을 끄는 이력서 작성 방법과 관련하여 유용한 팁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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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11일
“학계에 남아야 할까? 아니면 산업계로 진출해야 할까?” 이것은 모든 박사과정 학생이나 박사후과정 연구원이 연구를 완료해 갈 무렵 마주하는 중요한 질문입니다. 박사후 연구원의 경우 학술 연구직이 진로로 선호되지만, 신임 연구원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는 산업계도 그에 못지않은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를 통하여 박사 학위자를 위한 분야별 직업...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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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8일
에디티지가 물리학/공학 분야 학술연구 출판사 IOP Publishing(Institute of Physics Publishing)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IOP 영문교정 서비스를 통해 저자의 출판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영문 교정 및 출판 지원 서비스를 선도하는 에디티지(Editage)는 영문 교정, 학술 논문번역, 저널투고 등의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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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16년 04월 08일
내가 투고한 원고는 피어 리뷰 이후, 편집자 의사결정에 이르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될까요? 저널 편집자에게 직접 들어봅시다!



![박사후연구원(postdoc)을 위한 성공적인 학계 구직 8가지 팁 [펠로우십/박사후연구원] 성공적인 학계 구직을 위한 8가지 팁](https://www.editage.co.kr/insights/sites/default/files/styles/category_article_list/public/How%20to%20find%20a%20job_63.jpg?itok=rmR_O0sQ)















